2019년 10월 1주차...


산냥이들 밥배달기 나갑니다.



지난번에 다녀와서 하루쉬고 .....



다시 갑니다.


내일과 모레에 또 태풍이 온다고 해서 밥을 굶을것 같아서 미리 부어주러 갑니다.




그렇게 도착을 해서 짐을 챙겨서 올라갑니다.





백구한테 가니 이젠 녀석들이 먼저 알아보고 나옵니다.





백구 너는 왜 그러니?





이런 ..


나무에 목줄이 꼬여서 못 움직이네요.




어미도 밥을주고...





일단 백구도 줍니다.


마침 주인이 있어서 줄을 해결해 주고...




올라갑니다.






녀석은 여전히 반가워라 하고..





산으로 들어가서..





쉼터를 거쳐..





능선에서 멍멍이를 부르면서 가니...





멍멍이가 옵니다.






자..밥먹으러 가자..





밥터는 정상이고...






일단 물을 부어놓고..






캔을 줍니다.






천천히 먹어라..





그리고 밥도 한 삼일치 부어주는데...







저녀석은 또 누구여?


바위틈에서 다른 녀석이 쳐다보다가 들어가네요.




저 녀석인데..


전에 보았던 바둑이 새끼 닮은 녀석이네요.




그렇게 금방 다 먹고....





더 먹네요.





자..라면도 먹어라...





역시나 잘 먹습니다.




다음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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