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멍아..





비오는데도 잘 견뎠구나...



그리고 밥을 챙기는데....


배가 고팠는지 빨리 달라고 발톱으로 제 손을 할퀴어서 피가나네요.


그래서 도대체 왜그래?...하고 소리를 질렀더니...





저렇게 도망가서 우네요.




그래서 밥먹으라고 불렀더니..






다시와서 먹네요.





할퀴지좀 말라고...





모르고 그랬단 말에요...






알았으니 먹어라...




그리고 다 먹더니...





또 도망을 가네요.




그래서 밥통에 밥을 부어주었더니...




다시와서 먹네요.




그래서 잘 먹어라....하고






정상에 섭니다.







그리고 다시 내려가서...






잘 놀아라 하고...





다시가서...





큰바위 전에서 바둑이를 불렀더니...


대답이 없네요.




그래서 올라선 다음에..





돌아가면서 불렀더니...





새끼들이 나옵니다






잘들 지냈네요.


그런데 바둑이가 안보여서 좀 더 가서 불렀더니...




멀리서...





바둑이가 옵니다.





다 잘들 견뎠네요.




다음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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