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나도 숨좀쉬자...




배고파 죽겠단 말에요...





어서 주세요..






그래서 밥을 줍니다






천천히 먹어라...








그때 쟂빛이도 오네요.





그래서 주었더니...






노랭이 혼자서..




다 먹어 버리네요.






츄바카도 잘 먹고...






후딱 먹어 치웁니다.





그래서 밥을주니..





잘들먹고..





배가 부른가 보네요.






비행기도 잘 가고..





배부르니?






두 녀석은 저기에서 쉬고..




츄바카는 앞에서 쉬고..






그러더니 갑자기..






발라당을 하네요.





잘한다 츄바카...




다음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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