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밥도 부어주니..







들어가서 먹네요.





그렇게 다시..





정상에 섰다가...






내려와서..







잘 놀아라......하고


큰바위에 가면서...




바둑이를 부르니...


우는 소리는 나는데 오지는 않네요.




그래서 올라 가 보았더니..




바둑이가 아니라 새끼가 있네요.





이녀석이 제 목소리를 듣고 운것이네요.






그래서 데리고..





밥터로 가는데...





사람들이 지나가니 다시 위로 올라가네요.




그래서 전 뒷편으로 가서..




밥통을 확인하고...






밥을 부어주고....





다시 바둑이를 부르면서 가니...


한 200미터쯤 가다보니...


우는 소리가 납니다.



그래서 보니..



새끼가 먼저오고...





바둑이도 옵니다.




그래서 밥줄곳이 마땅치 않아서 다시 좀 돌아가서...






평편한 곳에서 줍니다.






배가 고팠는지 잘 먹네요.





새끼는 얻어 터지면서도 잘 먹습니다.





금방 다 먹어 치우네요.




다음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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