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다음날 아침..




다시가서..








주차비를 내고...





백구한테 가서...









밥을 주고....








오늘은 반대로 가는데..





눈빨이 날리것 같은 날씨네요.




그렇게 백사한테 가니..




이런...


백삼이가 먼저 알아챘네요.




그리고 짖어댑니다.





에이..뿡...





아 ...약올리지 말고 빨리가요.





그런다고 가냐?





그렇게 놀려주고...





올라가는데...





비가 내리기 시작하네요.


일기예보에서는 비온다는 말이 없었는데...




그렇게 능선을 거쳐....





중간에 도착을 해서...





츄바카를 부르니...





노랭이만 있네요.





물은 하루사이에 1/3을 마셨네요.


여러 녀석들이 마시니 빨리 들어가네요.




그때 츄바카도 옵니다.




다음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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