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2주/산냥이 소식/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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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냥이 소식

10월2주/산냥이 소식/6

좌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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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더니 배가 고픈가...





무지 울어대네요.





자...먹어라...







그리고..





노랭이도 줍니다.







천천히 먹어라...







오늘은 바람이 불어서 춥네요.





그리고 밥도 더 부어주고...







물도 더 채워주고...





밥통에도 부어주고...





잘들 놀아라 하고...





다시가서...





공터를 지나고...





바둑이를 부르면서 가니...





새끼가 먼저 오네요.





밥은 좀 남아있고...






그때 바둑이도 오는데...







새끼 한녀석은 안보이네요.





어데 놀러 간것인지....




다음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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