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둘만 먹네요.







그리고 밥도 좀더 줍니다.






그리고 통 안에도 부어놓고...





잘 놀아라 하고 다시 갑니다.



이제 날이 추워지니 웅크리고 있네요.




그렇게 다시...





큰바위를 지나서 멍멍이를 부르면서 가니...





오늘은 멀리까지 오네요.






자...가자...





그렇게 도착을 해서..





물부터 부어놓는데...



그때...




멍멍이 친구도 울면서 오네요.





자...먹어라....








잘 먹습니다.






그렇게 금방 다 먹어버리고...





친구를 부르네요.






자...라면 먹어라...






그리고..





순식간에 먹어 버리고...




또 부르네요.





그러자 옵니다.






둘이서 잘 노네요.






나 정상에 다녀올테니...






밥 먹고 놀거라...




다음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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