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와 춤을

11월2주/산냥이 소식/37(끝)

작성일 작성자 좌불상



잘들 놀아라 하고







내려가서







산을 나가서








변함없는 백사도 보고









백구한테 가서







밖에 돌아다니는 백구를 잘 꼬셔서....





결국에는 다시 목줄을 해 주었네요.





미안하다 백구야






그리고 주인한테 묶어 놓았다고 연락을 해 주고.....





내려가서...









주차비를 지불하고...





산을 나가면서 이번주 밥배달을 마무리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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