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와 춤을

19년 후반기/보라카이 여행/11

작성일 작성자 좌불상



그리고..





늘 보던녀석들...





그리고 동네를 돕니다.







변함이 없습니다





6년전 부터 짓던집은 조금씩 올라가고...





4-5년 전에 막 낳은 애기 녀석 였는데...






주무십니까?


저 왔습니다.








그렇게 돌고 집으로 오니...





예전에 제가 30여장 프리트 해다 준것을.....






이렇게 집구석 여기저기에 걸어 놓았네요.





그리고 점심을 먹습니다.








동네 사람들도 오고...







그렇게 먹다가 나오면.....





밖에서 구경하던 녀석들이...





사진을 찍어 달라고 이럽니다.





댄스타임 입니다.






베이비 샥크를 부르고 있습니다.





물론 공연비는 지불해야죠.




다음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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