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와 춤을

19년 후반기/보라카이 여행/13

작성일 작성자 좌불상


오늘은...





이왕 온김에..






푸카비치를 구경하러 간게 아니라...





친구 얼굴 보러가서..





인사만 하고..






바로 다시 돌아옵니다.





그리고...





멍 하다가..





석양을 보고 밥을 먹는데..





이녀석이 갈 생각을 않합니다.





그래서 고기좀 시켜주고....


마무리 합니다.




그리고 다음날...






또 하루가 시작됩니다.







늘 마찬가지 입니다.




그래서 심심해서...





셀프 방 청소를 합니다.


버릴건 버리고...





새로 셋팅하고...





아침부터...






올라갑니다.





물론 하루에 세번먹는 약도 챙겨갑니다.







그렇게 멍 하다보면..






또 해가집니다.




다음편에.....

4월 1주 이 블로그 인기글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