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냥이와 춤을

19년 후반기/보라카이 여행/14

작성일 작성자 좌불상



그러면..






또 자고..





다시 일어나서...







아침약을 챙겨서...


밥을 먹고....






같은 하루가..






시작됩니다..





아침 9시 반에 올라오면..







놀다가.....




점심약도 챙겨먹고..







5시가 되면 내려가서 잡니다.





그리고 다음날 일어나니...





태풍이 다가오느라 날이 흐리네요.





그래도 아침약은 챙겨 먹어야죠.






그리고 나와서...





냥이들은 잘 있는지 걱정도 하고..





또 하루를 시작합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비도 내리고 바람이 부니..





사람들이 잘 안보입니다.



이런날은 해양스포츠가  금지되어 할게 없으니 동반자와 서로간에 투닥거리기가 쉽습니다.


한국 스타일로 하지 마시고 서로간에 조금씩 양보하세요.


여긴 외국입니다.


본인들만 손해 입니다.




다음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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