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다음날..




다시 갑니다.


어제부터 비가 내리네요.




이런날은 녀석들이 잘 안나오는데..





그렇게 올라가서...





츄바카를 부릅니다.






그런데..





역시나 안나오네요.





어제준 캔은 다 먹었고...





밥은 많이 남아있습니다.





그래서 물을 부어주고...





좀 기다려 보다가 다시 갑니다.






겨울에 눈이 아니고 비라니...





그렇게 바둑이 터에가서 부릅니다.





그러자 새끼들이 달려오네요.






잘 있었네요.





그래서 밥통을 보니..





밥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물을 부어주고..





캔을 줍니다.






잘 먹네요.





물도 마시고...






저 녀석은 꼭 저기에 올라가 있습니다.





스티로폴 여서 따뜻해서 그런가 봅니다.





그렇게 먹더니 비가오니 저 바위틈으로 들어가네요.





그래서 다시가서..





멍멍이를 부르니 없네요.





그래서 정상에 서서 불러봅니다.





그런데도 역시나 없어서...





내려와서 보니...





밥은 먹고 갔네요.


배가 부르니 안오는듯 싶습니다.




그래서 다시 가다가..





비를 덜 맞는 곳에서 저도 한끼 합니다.





이런 산속에서 ..


누가보면 미쳤다고 할것 같네요.




그렇게 먹고 내려가서....





산을 나갑니다.




다음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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