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5주/산냥이 소식/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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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냥이 소식

3월5주/산냥이 소식/5

좌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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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와 카이는





순식간에 먹어버리네요.







그래서 밥을 좀 줍니다.





보라도 먹지 그러냐?





자...삐두기도 먹어라.






배불러?






그리고 통에 밥을 부어주고






잘들 놀아라 하고





다시가서






바둑이를 부르니 ...


멀리서 우는 소리가 납니다.




그래서 좀 기다려보니




달려오네요.


아마도 중간 봉우리에서 있다가 부르는 소리를 듣고 오는모양 입니다.




잘 지냈구나...





그렇게 데리고 중간으로 가서






츄바카를 부르니 오늘은 없네요.


쟂빛이 하고 놀러 간건지..




역시나 밥은 비었고





그래서 캔부터 줍니다.






배가 고팠었는지 급하게 먹네요.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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