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5주/산냥이 소식/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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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냥이 소식

3월5주/산냥이 소식/7

좌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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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또 갑니다.





그리고





올라가서





정상에 섰다가






다시 내려와서 멍멍이 터를 들립니다.





아무도 안다녀 가나 물이 그대로네요.





저 자리에서 온갖 죽는 모습을 하던 멍멍이가 안보이니 서운하네요.


명을 다 한건지 아니면 동네로 내려간건지...


밥은 먹고 다니는지 모르겠네요.




그렇게 좀 앉자있다가


다시 가서 큰바위를 지나고




보라를 부르니





오늘은 보라 혼자서 있네요.






밥은 없고





물도 떨어져서





다시 채워주는데





이제서 삐두기가 오네요.






좀 기다려라





자...먹어라







그리고 밥도주고






삐두기도 먹어라







배불러?






카이는 어데를 갔는지 안오고





천천히 먹어라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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