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5주/산냥이 소식/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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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냥이 소식

3월5주/산냥이 소식/8

좌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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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다 먹더니





노네요.





그래서 밥을 부어주는데





보라는 저러고있고





삐두기는 저러고 있고





그러다가 재롱도 부리고






잘 한다







그렇게 좀 놀아주다가





잘들 지내라 하고





다시가서






바둑이를 부릅니다.







츄바카가 오늘도 안보이네요.





그런데 밥터가 왜 이리 된건지




얼마전에도 이랬었는데....


냥이들 힘으로는 이렇게 못하는데...'




역시나 밥은 없고






아무도 안오길래 점심을 하면서 기다려 봅니다.





그렇게 좀 기다리니 쟂빛이가 올라오네요.





어데 다녀왔니?





그래서 라면을 좀 주니





나와서 먹네요.








바둑이도 오네요.





잘 지냈니?





그래서 캔을 줍니다.






배고팠었나 잘 먹네요.





새끼를 낳아서 그런지 배가 홀쭉하네요.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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