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4주/산냥이 소식/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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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냥이 소식

5월4주/산냥이 소식/12

좌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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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밥을 부어주고

 

 

 

 

잘 놀아라 하고

 

 

 

다시가서

 

 

공터를 오르면서 바둑이를 불렀더니

 

 

 

 

오늘은 없네요.

 

아마도 배가 고프니 중간으로 밥을 먹으러 간듯 하네요.

 

거기에도 밥이 떨어 졌을텐데....

 

 

 

 

그래서 가면서 부르니

 

 

 

 

중간쯤에서 달려오네요.

 

 

 

 

밥먹으러 다녀오나 보구나

 

 

 

 

그래서 다시 데리고 갔는데

 

 

 

이런...

 

 

 

노랭이가 오래간 만에 보이네요.

 

그런데 몰골이 말이 아니네요.

 

무지 말라서 등뼈가 다 보일 정도이고 몸이 아픈것 같네요.

 

쟂빛이 때문에 쫒겨다니면서 못먹어서 그런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제가 불렀더니 저도 피하네요.

 

노랭이는 가장 약한 녀석이라서 늘 안스러워요.

 

그리고 겁이 많아서  사람들한테 구걸도 못하고....

 

그러다보니 자주 굶는듯 합니다.

 

 

 

 

그리고 츄바카는 오늘은 안나오네요.

 

 

 

 

역시나 밥은 없고

 

 

 

 

자..먹어라

 

 

 

 

그리고 밥도 좀 주니

 

 

 

 

급하게 먹더니

 

 

 

 

바로 가네요.

 

아마도 새끼들이 걱정되나 봅니다.

 

 

 

 

그래서 혹시나 노랭이가 빨리와서 먹으라고 밥을 빨리 부어주고

 

 

 

 

다시 출발해서

 

 

 

 

내려가서

 

 

 

 

산을 나갑니다.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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