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주/산냥이 소식/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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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냥이 소식

6월2주/산냥이 소식/5

좌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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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녀석들 라면값 하라고 적지않은 금액을 입금해 주신분이 계십니다.

 

전번에도 보내주셨는데 감사 드리며 잘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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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또 갑니다.

 

 

 

 

그리고 올라갑니다.

 

날이 더워지니 지치고 힘드네요.

 

거기다가 5개월 전부터 이번엔 왼쪽 다리가 아프더니 이번엔 더 오래 가네요.

 

 

 

그렇게 정상에 섰다가

 

 

 

 

다시가서 큰바위에 도착을 하니

 

 

 

 

보라가 올라와 있네요.

 

 

 

 

그래서 데리고 가니

 

 

 

 

카이도 달려오네요.

 

 

 

 

삐두기도 오고

 

 

 

 

밥은 없고

 

 

 

 

더워지니 물도 빨리 떨어지네요.

 

 

 

그래서 채워주니

 

 

 

 

삐두기가 기다렸다가 마시네요.

 

한동안 비가 안와서 모아둔 물도 거의 소진되어 가는데...

 

장마가 와야 다시 채워 놓을텐데....

 

 

 

 

자..먹어라

 

 

 

 

그리고 라면도 줍니다.

 

 

 

 

보라는 밥을주고

 

 

 

 

잘 먹네요.

 

 

 

 

그리고 밥을 부어주고

 

 

 

 

잘 지내라 하고 한 50미터 쯤 갔나?

 

 

 

 

앞에서 바둑이가 오네요.

 

 

 

 

중간에 밥이 없으니 먼 거리인 여기까지 왔나 보구나.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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