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주/산냥이 소식/6

댓글수0 다음블로그 이동

산냥이 소식

6월2주/산냥이 소식/6

좌불상
댓글수0

그런데 바둑이가 우는 소리를 듣고

 

 

보라가 쫒아오네요.

 

 

 

 

보라는 지 어미라고 아주 반가워 하네요.

 

 

 

 

그래서 캔을 주었더니

 

 

 

 

배가 많이 고팠는지 잘 먹네요.

 

 

 

 

그런데 보라는 옆에서 쳐다만 보네요.

 

 

 

 

그래서 밥도 더 줍니다.

 

 

 

 

엄마가 배가 많이 고팠었나 보네....

 

 

 

 

밥 떨어지면 우리 집으로 와요.

 

 

 

 

그렇게 주고 다시 출발해서

 

 

 

 

공터를 지나서

 

 

 

 

츄바카를 부르면서 가니

 

 

 

 

계단 아래에서 울고 있네요.

 

 

 

 

그래서 일단은 노랭이도 불러보고

 

 

 

 

배 고프다고?

 

 

 

 

자..먹어라

 

 

 

 

그리고 밥도 부어주고

 

 

 

 

여기도 물이 비어서 채워주고

 

 

 

 

잘 지내라 하고

 

 

 

 

다시 출발해서

 

 

 

 

내려가서

 

 

 

 

산을 나갑니다.

 

 

 

다음에...

맨위로

http://blog.daum.net/chwabulsang/4556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