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5주/산냥이 소식/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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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냥이 소식

7월5주/산냥이 소식/12

좌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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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때문에 이틀 못가서

 

 

 

다시 갑니다.

 

 

 

 

그렇게  도착해서 올라갑니다.

 

 

 

 

오늘도 날이

 

 

 

 

그리고 큰바위 지나서  보라를 부르니

 

 

 

 

멀리서도 알아듣고 달려옵니다.

 

 

 

 

잘 지냈구나.....가자

 

 

 

 

그리고 밥터에 도착을 합니다.

 

 

 

 

그리고 저에게 부벼댑니다.

 

 

 

 

자..먹어라

 

 

 

 

배가 고팠을테니 잘 먹네요.

 

 

 

 

그리고 밥도줍니다.

 

 

 

 

다 먹었니?

 

 

 

 

자..부어줄테니 더 먹어라

 

 

 

 

그러자 들어가서 먹고

 

 

 

 

다시 오길래

 

 

 

 

잘 지내라 하고 갔더니

 

 

 

 

따라오길래 그냥 집에 있어라...합니다.

 

 

 

 

그리고 다시가서 바둑이 터 근처에서 부르니

 

 

 

 

카이가 달려오네요.

 

넌 이제 아주 여기서 사는구나....

 

 

 

 

그리고 밥터에 도착하니

 

 

 

 

바둑이는 없고 새끼만 있네요.

 

 

 

 

배고프다고?

 

 

 

조금만  기다려라.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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