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주/산냥이 소식/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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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냥이 소식

8월1주/산냥이 소식/9

좌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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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밥을 더 주고

 

 

 

 

내일도 비가 많이오면 못와서 한 이틀치를 부어줍니다.

 

 

 

 

그러자 들어가서 먹네요.

 

 

 

 

보라는 대기하고

 

 

 

 

그런데 물통이 바람에 날렸네요.

 

돌을 넣어두긴 했는데 바람이 태풍급이니....

 

 

그래서 큰 돌을 하나 더 넣어둡니다.

 

 

 

 

그리고 잘 지내라 하고 따라 올까봐 몰래 갑니다.

 

 

 

 

비바람이 엄청납니다.

 

 

 

 

그렇게 다시 카이가 있던곳을 지나가는데...

 

 

잉?

 

새끼 울음소리가 들리네요.

 

그래서 보았더니

 

 

 

이 녀석이 혼자서 여기에 있네요.

 

 

 

 

그래서 일단 밥을 좀 줍니다.

 

많이줘야 젖으면 못먹니요.

 

 

 

 

배가 고픈지 허겁지겁 먹네요.

 

 

 

 

그리고 다시가서

 

 

 

 

공터에 오르니

 

잉?

 

 

 

 

삼색이가 여기에 와 있네요.

 

그래서 비가와서 밥을 못주고 데리고 갑니다.

 

 

그렇게 가면서 바둑이를 부르니

 

 

 

저 녀석이 중간쯤에 와 있네요.

 

 

 

 

그리고 울어댑니다.

 

 

 

 

그리고 이녀석도 내려옵니다.

 

 

 

 

그렇게 데리고 올라가서

 

 

 

 

바둑이와 츄바카를 부르니 안나오네요.

 

 

 

 

그래서 밥을 통안에 부어주니

 

 

 

 

두녀석이 같이 들어가서

 

 

 

 

잘 먹네요.

 

 

 

 

그때 삼색이도 올라오네요.

 

 

 

 

그래서 다시 출발해서

 

 

 

 

내려가서

 

 

 

 

산을 나갑니다.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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