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4주/산냥이 소식/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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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냥이 소식

9월4주/산냥이 소식/21

좌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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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가

 

 

여기까지 쫒아왔네요.

 

 

 

 

새끼는 저기서 울고있고

 

 

 

 

그러자 보라가 가네요.

 

 

 

 

그래서 보았더니

 

 

 

 

새끼가 보라젖을 무네요.

 

 

저 녀석이 보라 새끼 일리는 없는데....

 

 

 

보라가 젖이 나오나?

 

 

 

 

그래서 밥을 줍니다.

 

 

 

 

그리고 다시가서 바둑이 터 근처에서 부르니

 

 

 

 

오네요.

 

 

 

 

잘 지냈구나

 

 

 

 

자...가자

 

 

 

 

가다가 박박도 하고

 

 

 

그리고 카이도 오네요.

 

 

 

 

그렇게 밥터에 도착해서 보니

 

 

 

 

어제 놓고간 손수건은 그대로 있고

 

 

 

 

오늘은 밥그릇을 챙겨서 공터로 갑니다.

 

여긴 비좁아서 영 불편하네요.

 

 

그렇게 공터로 올라가니

 

츄바카가 여기까지 와 있네요.

 

 

 

 

그러더니 둘이 하악질을 합니다.

 

 

 

 

그렇게 도착해서

 

 

 

 

우유부터 주니

 

 

 

 

세상에...

 

무지 마셔대네요.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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