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2일....


반갑습니다.


새로운 시작입니다.



오늘도 아침에 다시 갑니다.





오늘은 날이 좀 흐립니다.






그렇게 도착을 하여 어제 냥이 밥준곳을 보니........






밥은 다 먹었고....


 



날이 추우니 애제 물은 어네요.








쓰레기 통을 뒤져서......


멍멍이 물통 하나하고....






멍멍이 간식그릇은 고려청자로 구했습니다.


나도 못먹는 고려청자에 밥을 먹을수 있다니....






그리고 짐을 챙겨서 올라가는데...




단체가 올라가네요.


역이면 머리아픈데....




그렇게 백구한테 가니...



백구 어미가 기다리다가 좋아라 합니다.






그리고 백구는 벌써 알아채고 문 앞에서 저러고 있네요.






이건 캥거루.....






이건 김삿갓.....






이건 강시 스타일....






그리고 어제 준 밥그릇에 밥은 몇톨 남아있네요.






자~ 먹자...






천천히 먹고 있어라....





다음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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