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어미한테 가니...





이건 뭐 실력이 백구는 저리가라 입니다.






자세가 상상을 초월합니다.






혀도 내밀면서 고난도 기술을 척척 해냅니다.






이걸 동물이라고 해야하는 건지...






자~ 좀 기다려라...






어허~


서두르지 말고....





그렇지...






자~ 먹어라...







천천히 먹어라.....






그리고 백구한테 와서....






짐을 메고 올라갑니다.



오늘은 반대로 돕니다.


멍멍이가 마지막 봉우리에 있어서 오늘은 멍멍이 밥통에 100을 부어주고


어제 바둑이와 츄바카는 100식 부어주었으니


오늘 얼마나 먹었는지 확인을 한 다음에 보충을 해 줄렬고 50을 더 짊어지고 갑니다.



거기다가 멍멍이 물통까지 있으니 배낭 주게가 장난이 아니네요.


무거워서 벌써부터 발걸음은 묵직 합니다.



거기다가 오늘도 한바퀴를 다 돌아야하니 시간이 촉박하네요.


그러다보니 벌써부터 마음이 조급해 집니다.






그렇게 가면서 중간 봉우리도 쳐다보고....






정상도 쳐다보고....






백사한테 가니....


전봇대 뒤에 백사가 앉아서 저를 쳐다보네요.


아직 동생은 안올라왔습니다.





다음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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