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윤의 여행 보따리

코리아트레일 07코스(신평삼거리~성전터미널) KTA07...

작성일 작성자 도시애들™

 

코리아 트레일 07코스(신평삼거리~성전터미널) KTA07...

 

 

 오늘 아침 서울에서 7시 30분출발하는 고속버스로 강진으로 달려 12시가 다되어 터미널에 도착을 해

농어촌 버스로 해창 까지 가니 12시 반이 조금 못된 시간이다. 햇살 피할 곳도 없는 곳에 내려 부지런히

준비를 마치고 강진을 향해 돌진을 시작한다. 이곳에선 남포 마을까지 다산 오솔길과 같이 해 표지판이

잘 되어 있었다. 그후 다산 길은 시내로 들어가고 삼남길은 좌측 논 길로 한 바퀴 돌고 의료원 앞에길로

 

들어 선다. 이후 영랑 생가를 끼고 돌아 올라 세계 모란 박물관과 폭포정원을 보고나서 보은산 등산로와

함께 길을 걷는다. 약수터를 지나 다시 길을 내려서는 것같더니 고성사를 지나 본격적인 산행 길이 시작

된다. 그리 높지 않은 산을 두 개 넘고서야 송학동 금당연지 길을 지나고 2번 국도를 통과 한후에 국도를

따라 성전 I.C를 지나 읍내 길로 들어선다. 목포 친구가 벌써 와 있다고 전화가 온다. 반갑기 그지 없었다

 

 

 

다산 정약용 유배길인 오솔길 시작점에 농어촌 공사 건물이 쪽으로 출발을 하고...

 

 

 

 

강진 다 가도록 이렇게 잘 만들어져 있는 자전차 전용도로로 같이 하고...

 

 

 

 

지나는 길 갯벌에는 뜨거운 날에도 긴 낚시대로 짱뚱어를 잡고 있고...

 

 

 

 

덕남리 덕동에는 커다란 양식장이 엄청나게 많아...

 

 

 

 

다산 수련원에서 시작된 다산 유배길 중 오솔길 안내판엔 영랑생가 까지만...

 

 

 

 

정말 뜨거운 날 뜨거운 시간에 뜨거운 아스팔트길이란 최악의 조건인 것 같아...

 

 

 

 

갈대로 유명한 남포마을 다리 앞에서 다산길은 우회전 삼남길은 좌회전...

 

 

 

 

도원 마을 농로 물길 따라 걷다 표시대로 우측으로 걷고...

 

 

 

 

조금 가니 도원 마을회관도 지나게 되고...

 

 

 

 

신성교옆 18번 국도 밑으로 가며 올려다 본 청자 모양으로 조성된 거대한 조형...

 

 

 

 

강진군 농협쌀 조제하는 커다란 공장도 지나가고...

 

 

 

 

강진천을 건너 강진 의료원 앞 길에 기암 바윗길이라는 길로 바뀌어 가게 되고...

 

 

 

 

전남 강진 의료원 이라는 커다란 병원이 자리하고 있어...

 

 

 

 

군청 쪽으로 걷다가 로터리에 한창 벌초 중인 위령비 앞을 지나고...

 

 

 

 

위령비 앞 원형 로터리엔 청자가 정감 가게 어우러져 있어...

 

 

 

 

서문정이라 쓰인 입석이 있는 정자터 옆에 커다란 보호수가 ...

 

 

 

 

식당 앞에 엄청나게 많이 심어놓은 잎잎국화꽃이 눈부시게 예쁘고...

 

 

 

 

군청 사거리에서 왼쪽으로 오르면 영랑 생가 가는 길...

 

 

 

 

오르는 내내 길 주위가 엄청 넓어진 것을 느낄 수 있어...

 

 

 

 

영랑 생가는 홈에 포스팅 한적이 있어 우측길로 한 바퀴 돌아...

 

 

 

 

영랑 생가를 한 바퀴 도는 세계 모란공원 길로 가며 뜨거워서 쉴 생각이...

 

 

 

 

모란 공원 안 식물원에 일년내내 피어있다고 써있는데 꽃이 없어 그림을 찍어서...

 

 

 

 

모란 공원 윗길로 가는데 일부러 내려와 시원함을 느끼고 잠시 쉬어 가고...

 

 

 

 

공원이 끝나자 이제 산길로 접어들기 시작하는데 경사도가 있어...

 

 

 

 

오름길이 있으면 내림길이 있는 것이 산행과 인생길의...

 

 

 

 

보은산 수국길이라 안내판이 되어있는데 수국을 엄청 심어놓았는데 아직은...

 

 

 

 

보은산 헬기장인데 풀이 많이 자라 H 자가 안보이고...

 

 

 

 

보은산 열두 고개를 알려주는 안내판과 등산로 지도...

 

 

 

 

이곳엔 아주 많은 수국이 피어있어 눈길을 주고...

 

 

 

 

약수터가 나오는 것을 보니 거의 다 온 것 같아...

 

 

 

 

산길로 내려오는 길 삼거리에 고성사라는 사찰이 자리하고 있어...

 

 

 

 

고성사에서 조금 내려오면 우두봉으로 오르는 오솔길이 보이고...

 

 

 

 

솔치와 고성사 그리고 우두봉으로 갈리는 삼거리에서 잠시 물한 모금...

 

 

 

 

오솔길 숲길은 끝이 나고 다시 시멘트 포장의 임도로 걷게 되고...

 

 

 

 

경사도가 많아 진 것을 보니 많이 내려온 모양이고...

 

 

 

 

동네가 보이는 곳으로 내려서니 송현 1제라는 저수지가 보이고...

 

 

 

 

직진하면 솔치로이고 마을 길로 접어들어...

 

 

 

 

송학리 사무소 못미쳐 송학 3교를 건너고...

 

 

 

 

이곳으로 안들어 오고 그냥 넘어가면 큰길이 나오는데 다가서 생각해 보니 백련지를 보기 위해...

 

 

 

 

백련지로 유명한 금당 연꽃마을도 지나가고...

 

 

 

 

송학 마을에서 바로 나오는 길목에 송학 마을 표지석이...

 

 

 

 

도로를 건너 들어서니 커다란 운전학원이 보이고 삼남길은 우측길로...

 

 

 

 

개만 한참 붙어있는 줄 알았는데 고양이도 그런 모양...

 

 

 

 

운전학원 옆으로 가는 길목에 많은 연지가 보이고...

 

 

 

 

가는 길 멀리 성전 성민 교회도 보이고...

 

 

 

 

성전리 랑동 이라는 동네 담장에 커다란 실유카 꽃이 피어있고...

 

 

 

 

성전 인터체인지 앞 신시마을 삼거리에 멀리 월출산도 보이고...

 

 

 

 

성전 농협을 지나니 터미널 사거리가 보이고...

 

 

 

 

성전 터미널 사거리에서 제일 장 숙소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 목포친구 "봉구 아재"와 상봉...

 

 

 

 

오늘 걸은 코스의 궤적을 산길샘에서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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