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윤의 여행 보따리

대망의 삼남길 끝 해남 땅끝마을로 마지막 힘찬 발걸음을 내딛으려...

작성일 작성자 도시애들™

 

대망의 삼남길 끝 해남땅끝마을로 마지막 힘찬 발걸음을 내딛으려...



 

작년 11월 1일 39구간(배양교~서호공원)을 시작으로 일주일 후 조금더 멀리 29구간

(공주대교~광정삼거리)을 기점 으로 삼남길에 관심을 가지고 처음에는 쉬운 서울근교

구간을 하나 하나 설렵을 하며 그간 아름다운 도보 여행 카페 친우들과 함께 삼남길을

걸으며 시작 한 것이 올들어 본격적으로 마음을 먹게 된것은 수도권 지하철의 한계를

 

넘어선 천안 이후의 구간 들 이었다. 그래서 잠시 경기 영남길과 경기의주길을 완전히

끝낸 후엔 탄력을 얻으며 자신감도 생겨 이제다시 삼남길 경기구간에 이어 충청구간에

집중하며 다시 시작 했는데, 천안까지는 하루에 한 코스씩이라도 다녀오기가 편했는데

어려움이 있은후 고속 버스로 논산을 기점으로해  충청도를 끝내고 전라북도로 내려서

 

두달을 집중적으로 2박 3일씩 내려갔다 올라오기를 반복하며 전라남도까지 내려가 지난

강진까지 도달하게 되었다. 이제 해남까지 6구간이 남았는데 이번 주말엔 남도 친구들과

보내고 다음주 5일간 아도행 대표 손성일 대장과 같이 남은 여섯 코스를 진행 하려 강진

터미널에서 시작하려 지금 남도로 내려갈 준비를 해놓고...많은 님들의 응원을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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