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향기 수목원을 나서서 뻘 다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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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향기 수목원을 나서서 뻘 다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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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도 바다향기 수목원 산책로 모습이다. 

 

 

 

 

 

 

 

 

 

산책로 주변의 작은 나무들도 알록달록 예쁜 옷을 입고 있다. 

 

 

 

 

 

 

 

 

 

물 속에서 올라온 작고 앙증맞은 나무도 빨간 꽃망울을 달고 있다. 

 

 

 

 

 

 

 

 

 

예쁘네~ 

 

 

 

 

 

 

 

 

 

방문센터 맞은 편에는 커다란 분수를 만들어 놓았다. 

 

 

 

 

 

 

 

 

 

물줄기가 힘차고 시원스럽다. 



작은 움막도 만들어 놓았다.

 

 

 

 

 

 

 

 

 

파아란 하늘로 높게 뻗어 올라간 나무가 멋지다.



온실도 보이는데 그냥 지나칠 수는 없지~ 

 

 

 

 

 

 

 

 

 

온실 안에도 몇 가지 식물을 가꾸고 있었다. 

 

 

 

 

 

 

 

 

 

난도 보이는데 어째 빈약하다는 느낌을 저버릴 수가 없다.


그저 구색으로 만들어 놓았다는 인상을 받았는데 좀 더 알찬 전시실이 되길 기대해 본다. 

 

 

 

 

 

 

 

 

 

온실을 나서서 본 수목원 모습이다. 

 

 

 

 

 

 

 

 

 

이제 수목원을 나설 시간이다. 

 

 

 

 

 

 

 

 

 

왔던 길을 되돌아 간다.


이곳으로 올 때 보았던 음식점들이 있던 곳으로 가기 위해서~



캠핑카를 잔뜩 전시해 놓은 회사 모습이다.


예전엔 보지 못했던 모습인데 많이 활성화가 되었나보다~ 

 

 

 

 

 

 

 

 

 

음식점들이 산재해 있는 곳에 도착했다.


뭘 먹을 거나~ 

 

 

 

 

 

 

 

 

 

바이크를 타고 휴일을 즐기러 나온 모습도 보인다.



음식점들이 있는 곳 맞은 편은 갈대 숲이 무성하다. 

 

 

 

 

 

 

 

 

 

바지락 칼국수로 오늘 점심은 해결키로 한다.



음식점 뒷편은 바다와 연결되어 있다. 

 

 

 

 

 

 

 

 

 

옆집에서 한 아저씨가 색스폰 연주를 들려준다.



음식점 뒷뜰에서 바라보이는 바다 모습~ 

 

 

 

 

 

 

 

 

 

 

 

 

 

 

 

 

 

 

 

바지락 칼국수와 같이 내어준 김치와 무가 맛깔스럽고 시원해 보인다.



겉보기와 마찬가지로 감칠맛 나고


바지락 칼국수도 매우 만족스러웠다. 

 

 

 

 

 

 

 

 

 

식사 후 다시 수목원 쪽으로 방향을 잡았는데


수목원을 지나쳐 간다.



커피를 마시러 간다는데~ 

 

 

 

 

 

 

 

 

 

나에게 꼭 한번 쯤은 데리고 가겠다고 한 곳이다.



뻘 다방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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