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동도에서 다시 돌산 공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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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도에서 다시 돌산 공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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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진 나무 숲 사이로 이어지는 데크길이 멋지다.

 

 

 

 

 

 

 

간간히 숲 사이로 모습을 드러내는 바다 모습이다.

 

 

 

 

 

 

 

남근목이란다.

 

남근이 이렇게 생긴 건가~~? ㅎ

 

 

숲길 중간에서 모습을 드러낸 바다~

 

가슴이 툭 트이는 느낌이다.

 

 

 

 

 

 

 

이곳에서는 제법 많은 배들이 보인다.

 

 

길게 이어진 방파제와 등대도 보이고~~

 

 

 

 

 

 

 

바다 풍광이 아름답네~

 

 

다시 길을 나선 산책로에서 가끔씩 얼굴을 드러내는 계곡과 바다 모습이 아름답기 그지 없다.

 

 

 

 

 

 

 

대나무 숲 터널이 멋지다.

 

 

이곳의 대나무는 마디가 비교적 매끈하고 굵기가 가는 대나무인데

 

예전에 이런 대나무를 낚시대로 많이 사용하는 것을 본 적이 있다.

 

 

 

 

 

 

 

대나무 숲길을 지나서 만난 풍경~

 

 

절경이 따로 없다.

 

 

 

 

 

 

 

바다를 향해 팔들을 내밀고 있는 형상이 이채롭다.

 

 

 

 

 

 

 

대나무 터널도 지나고~

 

 

동백나무 숲길도 지난다.

 

 

 

 

 

 

 

숲길을 모두 내려오니 상가가 나온다.

 

 

번듯한 상가에서 아주 오래 전 옛모습을 찾아 보기는 힘들지만

 

아마도 이쯤에서 회도 먹고 게도 삶아 먹지 않았나 싶다.

 

 

 

 

 

 

 

바닷가 풍경이다.

 

 

크루즈선의 위용있는 자태도 멋지다.

 

 

 

 

 

 

 

기념 사진을 찍고 있는 데

 

 

꼬마 열차가 들어오는 모습이 보인다.

 

 

 

 

 

 

 

서둘러 표를 구하고 동백열차에 오른다.

 

 

이게 마지막 열차라나~

 

조금만 늦었더라면 피곤한 길을 갈 뻔 했네~~

 

 

 

 

 

 

 

케이블카 승강장으로 가는 길에 담아본 모습들이다.

 

 

 

 

 

 

 

팔각정도 담아보고 승강장으로 Go~

 

 

 

 

 

 

 

편안하십니까~?

 

 

 

 

 

 

 

벌써 햇살이 낮게 드리워지기 시작한다.

 

 

그동안 시간이 꽤 흘렀네~

 

 

 

 

 

 

 

처음 케이블카를 탔을 때와는 전혀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는 풍경들이다.

 

 

 

 

 

 

 

하멜 등대도 보인다.

 

 

대롱대롱 매달려 있는 케이블카를 향한 빛내림도 멋지네~~

 

 

 

 

 

 

 

거북선 대교도 그 모습을 드러내고~

 

 

 

 

 

 

 

하멜 등대 위를 통과하는 모습이다.

 

 

 

 

 

 

 

 

 

 

 

돌산공원에 거의 다다른 곳에서 담아본 모습이다.

 

 

 

 

 

 

 

이윽고 도착한 돌산공원 케이블카 승강장 전망대에서 바라본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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