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얀 뭉게구름

[Zion National Park] 그랜드 서클 기점인 라스베가스를 출발 제일 먼저 자이언 국립공원을 가다.(Grand Circle # 2)

작성일 작성자 하이얀 뭉게구름




제일 먼저 방문한 자이언 국립 공원


미국서부의 광활하고 드라마틱한 수많은 국립과 주립공원들이 콜로라도 강을 중심으로 

원모양으로 퍼져있는데 이를 Grand Circle 이라고 한다. Las Vegas는 Grand Circle의 기점이 되며, 

제일먼저 유타의 Zion 국립공원부터 들르기로 했다.




Zion 국립공원은 성경에 나오는 (영화 매트릭스에 나오는) 천국을 의미하는 지명이며,
초기 유타에 정착한 몰몬교도들이 이 놀라운 풍광을 천국과 같다하여 Zion이라 이름붙였다고 한다.
Zion 국립공원은 Virgin강을 따라 아찔하게 침식된 붉은 사암절벽으로 이루어져 있다.


아이구 다리야

잠시 쉬고 올라 가자.




붉은 사암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산양이 나타나셨다.


그래도 아름다운 산양을 이렇게 만나다니

반갑다.


붉고 웅장한 자이언 국립공원 모습









고목과 붉은 사암을 배경으로 인증 샷

한장




자이언 국립공원은 미국 내 국립공원 중에 가장 오래된 국립공원으로 수억 년 전 얕고 따뜻한 바다가 있었던 지역이 

시간이 흘러 3,000미터 높이로 융기되어 솟아올라있습니다.그 단단한 지반 사이로 수백만 년 동안 

버진 강의 거센 물결이 지나가면서 24km의 협곡을 만들어 내어 지난 100년 동안 

예술가들과 사진작가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곳으로 알려져있습니다. 

브라이스 캐년과 다르게 선이 굵직한 경치로 유명하며 자연보호 구역인 

가파른 붉은 암석지대, 폭포를 볼 수 있는 에메랄드 풀등 자연의 멋진 경관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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