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얀 뭉게구름

카타르 항공의 아릿다운 한인 여승무원의 환대를 받으며 아프리카 여행을 떠나다.(도하~나이로비)

작성일 작성자 하이얀 뭉게구름



미주의 반대편에 있는 미지의 아프리카를 가다.


올해는 내가 살고 있는 미국에서 가장 먼거리에 위치한 아프리카를 향해 떠나 본다.

다큐에서만 보던 마사이 마라 국립공원 사파리며 세계 3대 폭포의 하나인

빅토리아 폭포를 그리고 아프이카의 최남단 희망봉을 보려 간다.




카타르 항공을 타고 간다.



시카고 오헤어 공항에서 카타르 도하를 먼저 간다.


여기서 우연히 만난 아릿다운 한인 카타르 여승무원




정말로 미소 짓는 모습이 타국 여승무원 보다도 더욱 아름답다.



카타르 국제공항이 세계에서 4번째로 베스트로 뽑혔단다.


카타르 국제 공항 마스콧트 앞에서


카트르 도하에서 케냐 나이로비로 환승한다.


나이로비에 안착하다.



나이로비에서 1박을 하고 내일 아침 부터 본격적으로

마사이 마라 귝립공원 사파리를

떠나 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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