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삼월이 다가는데도 날씨는 을씨년스럽습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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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공원 이야기

춘삼월이 다가는데도 날씨는 을씨년스럽습기만 합니다

하이얀 뭉게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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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면 4월인데도

 

날씨는 풀리질 않고 을씨년스럽기만 합니다.

올해는 시카고 지역이 유난히 눈도 많있고 추워서

그래서 그런지 낧씨도 아직도 제대로 된 화창한

봄 날씨를 못 만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동토에서는 새싹이

올라오는 소리가

들립니다.

 

굿모닝3

 

 

 

 

 

 

 

곧 꽃피는 화창한 봄 날씨가 회복되어

가까운 공원으로 봄 나들이를 함께

가족과 하면 좋겠습니다.

여기는 봄이 지각을

하나 봅니다.

 

홧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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