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리스의 먹거리와 볼거리 여행

경주 무장산 미나리삼겹살 맛집 [ 윤가네 미나리 농원 ]

작성일 작성자 타임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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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가네 미나리농원 ◆

- 영업 일자  :   매년 2월부터  ~  5월까지

- 영업시간  : 오전 9시부터~ 저녁 9시까지

- 미나리 생산기간동안 영업 휴무없음    ^^

- 미나리 영업문의 연락처^^

  ( 010- 8593 - 9894 ,  010- 3806 - 9894 )



 경주 미나리맛집 - " 무장산 청정미나리 윤가네 미나리농원 "


                                             봄기운과 함께 입맛을 돋구는 아삭한 미나리가 무럭 무럭 자라나고

                                     있는 무장산 산자락에 위치한 윤가네 미나리농원을 탐방하고 왔습니다^^

                                     봄철 무장산 산행 후 하산하는 등산객분들이나 미나리를 좋아하는

                                     여성분들의 모임장소로도 좋은 청정미나리의 맛을 즐길수 있는곳 입니다.

                                     하우스에서 그날 그날 채취하여 다듬어서 깨끗히 씻은 청정미나리를

                                     삼겹살과 함께 곁들여 먹는 맛은 봄철 미나리농원에서만 만날수 있는

                                     별미 중 별미라고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 윤가네 미나리농장 안내문이 보이네요^^

- 주변에 다른 미나리농장들과 같이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 같은지역이라 미나리맛은 비슷할 것 같지만 손님들이 많이 찾는

윤가네 미나리엔 특별 영양제를 뿌렸는지 ㅎㅎ



▲ 윤가네 미나리농장이 운영하는 식당전체 모습




▲ 청정미나리 엑기스도 판매를 하는 모양입니다^^

- 타임리스 생각엔 " 엑기스 " 표기가 맞을 듯 하는데 ㅎㅎ



▲ 윤가네 미나리농장 식당 출입구



▲ 농장에서 미나리를 따서 상품화될 수 있는 미나리만 선별한 후

남은 미나리 잔여물 ( 가축사료로 사용될 듯 )



▲ 식당홀에는 벌써 삼겹살과 미나리를 즐기고 있는

손님들이 먹기에 바쁩니다^^



▲ 테이블마다 준비되어 있는 일회용 가스렌지



▲ 미나리 반단과 삼겹살 4인분의 기본 상차림

- 아주 간단하죠^^



▲ 미나리 반단을 주문하면 상추도 먹을만큼 같이 나옵니다^^



▲ 무우쌈, 쪽마늘, 곤피장아찌와 무우장아지, 김치


▲ 타임리스 테이블 주문내용

- 삼겹살 4인분 : 28,000원

- 미나리 : 반단 4,000원

- 막걸리 1병 : 3,000원

- 식사 공기밥 1개 : 1,000원

=========================

합계 : 36,000원

★ 미나리는 신용카드나 직불카드로 결재안됨 ★

( 생물이라 현금으로 계산을 해야 하는점 그냥 참조하이소^^ )



▲ 이제 쌈장도 오고... 고기와 미나리 굽는일만 남았네유^^

- 신라의 달밤이 타임리스의 손을 기다리고 있고요 ~



▲ 타임리스는 신라의 달밤을 한잔해야죠^^

- 교동마님(짝궁)이 고기 굽는 기술자라 ㅎㅎ

그냥 삼겹살 익기만을 기다리는 타임리스..(실은 사진을 찍어야죠^^)



▲ 미나리 뿌리쪽 줄기는 그냥 쌈장에 찍어먹고

미나리 잎쪽은 삼겹살과 같이 불판위 올려서 한숨 죽으면

삼겹살에 걸쳐서 드시면 풍미를 더하는것 같네요^^



▲ 삼겹 초벌구이를 해서 먹을만한 크기로 자르고 있는 짝궁~



▲ 오돌뼈가 몇점 보이는 생삼겹살..

- 오돌뼈는 치아 약하신분들 특히 주의 하이소^^



▲ 삼겹살이 먹기 좋을만큼 최적의 상태가 된것 같네요^^



▲ 제일 먼저 익는 고기 한점을 올리고..

- 미나리가 있어 파절이는 필요가 없겠죠 ㅎㅎ



▲ 숨이 죽은 미나리 잎줄기는 더 타지않게 고기위로 살짝 올려두고~

- 미나리는 익은 고기에 걸쳐 드시면 되겠죠 ^^




▲ 잎사귀를 떼어낸 아삭한 미나리 줄기 



▲ 미나리와 삼겹과의 만남 ^^



▲ 삼겹살 4인분이 사라질 무렵 미나리도 많이 줄어들었네요 ㅎㅎ



▲ 야들 야들한 고기와 미나리 그리고 마늘 삼합 ^^



▲ 이제 젖가락 놓으시죠 ~ 

- 마지막 한점을 노려보는 교동마님 ㅎㅎ



▲ 올해 미나리농원 출석률 좋다고

미나리 엑기스 한잔씩 서비스로 나오네요^^


▲ 미나리 엑기스에도 제조시 다른 약재가 들어가는 모양입니다.

- 다 마신 엑기스 잔에 이물질들이 가라 앉아 있네요^^

- 맛은 그렇게 쓴맛도 아니고 조금 연한 복분자술같은 여운이..



▲ 공기밥 한개만 주문하고 ^^



▲ 된장찌개로 마지막 미각을 달래며~

- 된장국에 가까운 된장찌개라 국물이 짜지 않고 

그냥 드셔도 되고 국물에 밥을 비벼서 드시면 좋습니다.



▲ 손님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는 하우스의 미나리



   

                          시식평 ...

                         일년 중 미나리가 가장 많이 수확되는 2월부터 5월까지 임시 운영기간을 정하여

                         미나리농장 바로 옆에 하우스식당을 꾸며 영업하는 윤가네 미나리농원은

                         제철 음식인 봄의 선물 미나리와 삼겹살이 만난 조화로움으로 많은 식객들이

                         무장산 봄나들이 중에 한번씩 찾는 맛집이라고 생각합니다^^

                         포스팅을 올리는 오전 이시간에 다시 윤가네의 아삭한 봄의 맛향을 전해주는

                         미나리 생각이 발동합니다^^


                                                  

                                                  블친님들^^ 봄이 전하는 생명들의 속삭임을 느끼며 오늘도

                                             웃음이 넘치는 행복한 하루되시길 기원합니다  


                                                                             타임리스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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