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리스의 먹거리와 볼거리 여행

울진군 북면 주인리의 황금소나무를 찾아서 ~~

작성일 작성자 타임리스

 

 

[ 주인리 황금소나무, 울진북면 주인 3리, 황금소나무, 주인리 마을 풍경, 5월의 봄, 황금색 솔잎 ]

 

 

 

 

 

 

 

 울진 북면 주인리의 황금소나무 가는길

 

 

 

부처님 오신날^^

타임리스 숙소에서

도보로 1시간 10여분 정도

떨어진곳에 있는

 주인3리의 황금소나무를

찾았습니다.

 

 

 

부처님 오신날의 주인리 가는길

- 덕구온천 방향....

 

 

 

 

주인예술촌은 폐교를 이용한 문화공간인데

운동장 주변에 공사중이라

다음에 한번 찾아가볼 생각입니다^^

 

 

 

 

▲ 황금소나무 진입로 입구

 

 

 

 

 

 

 

▲ 대수호를 따라 시멘트도로가 이어지고..

 

 

 

 

 

 

 

▲ 대수호 표시석

 

 

 

 

 

 

▲ 철망 사이로 담아본 대수호 모습

 

 

 

 

 

 

 

▲ 정말 고요한 호수

 

 

 

 

 

 

 

 

 

▲ 아주 오래전엔 대수호로 계곡물이

흘러 내린 작은 계곡의 흔적이 보이고...

 

 

 

 

 

 

 

▲ 이구간은 아스팔트 도로네요^^

 

 

 

 

 

 

▲ 대수호 주변의 나뭇가지에도

파릇 파릇 잎들이 피어 나고~

 

 

 

 

 

 

▲ 대수호 상류쪽을

바라보고 황금소나무가 있는

주인3리를 향합니다^^

 

 

 

 

 

 

 

 

 

 

▲ 울진 금강송

 

 

 

 

 

주인리 마을 주변엔

작은 하천이 흐르고...

 

 

 

 

주인3리 마을 집들이 보이고요^^

 

 

 

 

주인3리 표시석

 

 

 

 

▲ 다리를 지나야 황금소나무가

있다는 안내 표지판이 보이고...

 

 

 

2.4km를 나홀로 열심히 걸어왔는데

아직 1.4km 남았네요^^

 

 

 

 

 

 

▲ 아주 키큰 나무 한그루가

눈에 들어 옵니다^^

 

 

 

▲ 여기서 부터는 진입로가

좁은것 같네요^^

 

 

 

 

▲ 바위 틈새에 뿌리를 내린 쑥의 생명력^^

 

 

 

 

주인 3리 산골 마을에도

올해 벼농사를 위해 논에

물을 가두어 두었네요^^

 

 

 

 

 

 

▲ 담쟁이 넝굴의 생명력도 대단해요^^

 

 

 

 

▲ 민들레 씨앗

- 곧 바람에 날아갈 준비가 되어 있네요^^

( 바람아 ~ 불어만 다오 )

 

 

 

 

 

주인3리 민가가 몇채 보입니다^^

- 너무 조용한 마을이라

노후에 전원생활을 해도

딱 좋을것 같은

생각이 스치네요~

 

 

 

 

 

 

 

 

▲ 양봉을 하는 가구인 듯....

- 통나무 벌집

 

 

▲ 눈앞에 펼쳐진 산은

온통 바위산인 듯~~

 

 

 

▲ 이제 황금소나무 있는곳이

가까워졌습니다.

 

 

 

▲ 황금소나무 안내문

- 주인리에 있는 이 소나무는

나뭇잎색이 황금색이어서

" 황금소나무 "로 불리는데

이는 엽록소가 없거나 적어

생기는 특이한 현상으로

소나무의 변이종.

세계적으로 희귀하여

소나무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사진 중앙에 별도로 보호망이

설치되어 있는곳이

주인3리의  " 황금소나무 "

- 멀리서 보아야 솔잎이 황금빛이 난다는 황금소나무

 

 

 

황금소나무로 가는 산중 진입 계단길

 

 

 

곧 황금소나무가 나올것 같은...

 

 

 

황금소나무 보호수 표시석

 

 

 

 

 

황금소나무

- 생각했던것 보다 가까이 가서 보니까

다른 소나무와 별 차이가 없는 듯~~

 

 

 

 

 

 

황금소나무 솔잎들

- 멀리서 전체를 보아야  솔잎색이

황금빛이 보이는것 같습니다^^

 

 

 

 

 

 

 

 

 

다른 방향에서 잡아 봅니다^^

 

 

 

솔잎이 약간 노란빛이 나는듯 한~~

 

 

 

 

 

 

하산하여 멀리서 황금소나무를

다시 담아 봅니다^^

 

 

 

 

 

 

 

 

 

주인3리는 주택이 띄엄 띄엄 형성되어 있는

전형적인 산골 마을^^

 

 

 

 

▲ 마을의 수호신같은

수령이 수백년은 된 듯한

고목이 한그루 보입니다^^

 

 

 

 

▲  나무가 크서 가지들이

하늘로 치솟아 있네요^^

 

 

 

▲ 고목의 둘레가

엄청 납니다~

 

 

▲ 몇아름은 될 듯 한 고목의 몸통

 

 

 

 

▲ 높이 솟아 오른 나무 가지들...

- 곧 잎이 돋아 나겠죠^^

 

 

 

 

 

▲ 이름모를 검은색 나비가 한마리

 

 

 

 

 

▲ 주인 3리 농가 모습

 

 

 

 

 

 

 

 

 

 오늘은 울진 북면 주인 3리에 있는

경북 기념물 제 151호

황금소나무를 만나고

왔습니다^^

가까이에서는 그렇게

황금소나무라는

느낌을 받을수 없었는데

멀리서 보이는 황금소나무는

분명이 솔잎이 옅은 황금빛을

띄고 있었던것 같습니다~

황금소나무

건강히 잘 자라기를 바라며~

다시 숙소를 향해

주인 3리와 이별하고

왔던 길을 내려 갑니다...

 

 블친님들

웃음과 사랑이 넘치는

5월의 시간 되세요^^

 

타임리스 드림>>>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