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어느날

전국 길거리에서 만난 풍경들...


봄, 봄, 봄

5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라난다^^

 

 ▲ 경주 신한은행앞 사거리 분수대


  

 

 

  오월의 신록......천상병

오월의 신록은 너무 신선하다.
녹색은 눈에도 좋고
상쾌하다.

젊은 날이 새롭다
육십 두 살 된 나는
그래도 신록이 좋다.
가슴에 활기를 주기 때문이다.

나는 늙었지만
신록은 청춘이다.
청춘의 특권을 마음껏 발휘하라.
 



 ▲ 블랙홀같은 분수대 물줄기...

- 계속 쳐다보면 물줄기속으로

빨려 들것 같은~


 

 

 

  ▲ 꽃으로 수를 놓은듯 한 " 길거리 화단 "

 

 

 

 

 

 

 

 

 

 

 

 

  ▲  울진 북면 부구 초등학교 길거리에서



 

 

 

 

 

 

 

  ▲ 부구 초등학교 인조 잔듸운동장도 보이고요


 

 

 

 

 

 

 

 

 

 

 

 

 

 

 

 

 

 

 

 

 

  ▲ 울산 동천교 둔치


 

  ▲  7번 국도 화진 휴게소에서 바라본

화진 해수욕장 해변의 모습


 

  ▲  바닷가로 봄 나들이 나온 동심....



 장미의 계절 5월도 중순이 지나고

온산에는 철쭉이 화사한 모습을

보이고 이름모를 야생화는

청초한 아름다움으로

보는이들을 설레이게

만드는 5월의 봄이

깊어만 갑니다^^


블친님들

남은 아름다운 5월의 시간도

웃음사랑이 넘치는

행복한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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