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리스의 먹거리와 볼거리 여행

죽변 대원매운찜갈비 식당의 [ 양념목살구이와 매운 양푼이찜갈비 ]

작성일 작성자 타임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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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갈비살, 물냉면, 새우구이, 코다리조림, 고등어 가자미구이, 양푼이라면, 새우튀김, 잔치국수 ]


 

 

◆ 예약 054- 783 - 4629







 죽변 대원 매운찜갈비의 양념목살구이 탐방 


죽변항 진입로 입구를 기준으로

좌측 인도 50m 정도

 떨어진 위치에서

영업을 하고 있는

대원찜갈비집을

찾았습니다^^

 맛있다고 소문이 나서

찾아간 곳이 아니라

소주 안주 될만한 곳을

찾다가 발견한 식당

" 대원 매운찜갈비 식당 "




 

 

 ▲ 대원찜갈비 식당 입구 모습



 

 ▲ 대원매운찜갈비 식당의 차림표

- 식당은 원형테이블 4개가

놓여있는 작은 식당이지만

얼마전까지 울진읍에서

대원찜갈비식당을

운영하다가 죽변으로

이전하여 식당을 운영하고 있으며

식당 규모에 비하여

안주가 아주 다양해서 과연 식당 사장님 혼자서

이렇게 많은 안주를 맛있게 그리고

빠르게 만들어 낼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생기네요^^


 

 ▲ 오늘 우리 일행이 주문한

메뉴는 칠판 메뉴판에 적힌

" 양념목살구이 "

- 가격은 돈주물럭( 600g)기준 3만원

 

 

▲ 식당 홀엔 이런 원탁테이블이

 4개 마련되어 있네요^^

- 단체 손님을 맞이 하기엔 많이 협소 합니다~

 

 

 ▲ 주방에서 음식 준비를 하고

있는 분이 대원갈비찜 사장님^^


 

 ▲ 양념목살구이 기본 상차림

- 양념목살구이라 그런지 파절이무침은 없는 듯^^

( 구이용 화력은 가스불 )

 

▲ 우리가 주문한 양념목살구이 모습

- 전골냄비에 목살이 6조각이 나옵니다^^

( 돈주물럭 600g 기준으로 볼때

목살 한덩어리가 100g정도 되는것 같네요 )


 

 

 ▲ 목살 마블링도 적당하고

양념에 절여진 목살 특유의 모습이네요^^


 

 ▲ 가스 불을 점화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양념목살구이 전골냄비에서

양념과 목살 육즙의 기포가

발생합니다~


 

 ▲ 1차 앞 뒤로 골고루 구운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봅니다~

- 가위질 하는 순간

도톰한 목살의 탄력이

느껴집니다^^

 

 ▲ 고명으로 올렸던

팽이버섯은 벌써 자신의 몸을

양념목살속에 이미 투신한 상태며..

막판 구이는 화력을 약중불로 맞추어

구워야 맛이 더 좋을 듯~ ^^

 

 

 ▲ 양념목살이 익는 동안

퇴근 후 시장끼가 발동한 후배가

연두부를 살짝 한입하는 바람에

연두부 모양이 초라합니다^^

- 2인상인데 쌈야채를 이렇게 많이 주는걸 보아서

식당 사장님의 후한 인심이 느껴진다는..

( 양푼이에 담긴것은 파절이무침이 아닌 상추만 무쳐서 나와

약간의 아쉬움이 남는 대목 ~ )


 

 ▲ 양념목살구이 거의 완성 단계.....

 

 

 

 ▲ 핑크빛 물김치



 

 ▲ 이정도에서

가스불을 Off 시켜도

그동안 전도되었던 열기가

남은 양념을 서서히

졸여 줄 것 같습니다^^

- 너무 졸여 지면 양념목살의

식감이 질겨지겠죠~


 

 ▲ 드디어 잘익은 양념목살과 눈팅을 하고

한입 음미해 봅니다^^

- 양념이 짜지도 그렇게 달지도 않으면서

부재료나 양념없이도 충분히 안주 역할을 해 줍니다~

( 식욕이 발동하여 시식 목살 사진은 한장만 남겼습니다 ㅎㅎ )



 

 ▲ 후식 공기밥 대신 주문한

" 양푼이 우동 "

- 양푼이에 담아서 나온 우동이라

시식하기 전 벌써 친근감이 느껴집니다^^


 

 ▲ 유부가 듬뿍 들어간

양푼이 우동~

- 양념목살의 아쉬운 미련을

양푼이 우동이 확 날려 보냅니다 ㅎㅎ

( 우동 육수는 멸치다시 육수를 사용하는 듯... )



 

 ▲ 대원찜갈비 식당의 " 매운찜갈비 " 

- 1차 회식 후 직장 후배들을 다시 만나는 일이 발생하여

2차 회식장소로 다시 대원찜갈비집을 찾았습니다^^

 

 

 매운찜갈비의 시식 장면은

1차 전주로 인해 촬영하기엔

무리가 있어 전체 모습만 2장 담아 왔습니다^^

- 소갈비는 미국산이지만 칼칼한 양념이

찜갈비의 품위를 살려 주네요~

( 매운찜갈비 먹은 후 남은 양념국물에

라면사리를 넣었더니 또다른 별미가 탄생했었는데

타임리스의 과음으로 인증샷을 남기지 못했네요 ㅠㅠ )



 

 ▲ 같은날에 식당 한곳을 두번 가보기도

정말 오랜만에 처음인것 같습니다 ㅎㅎㅎ

- 대원 찜갈비 입간판에도 조명이 들어 오고

죽변항의 밤이 깊어 갑니다^^


                                시식평...

                                   " 가방 크다고 공부 잘하는것은 아니다 " 라는 말이 있습니다^^

                                    식당은 작지만 개성있는 안주가 준비되어 있는 대원 매운찜갈비 식당~

                                    오늘 직접 체험한 양념목살구이와 매운 양푼이찜갈비에

                                    사장님 손맛이 베여서 술자리 안주로써 손색이 없었던것 같습니다^^

                                    식당 홀이 협소한 관계로 양푼이찜갈비의 경우 사전에 예약하고

                                    찾아 가면 식당 도착 즉시 맛난 찜갈비 맛을 볼 수 있을것 같네요..

                                    사장님 변함없이 단디 하이소~~~ ㅎㅎ



 변함없이 찾아 주시고 아낌없이 보내 주시는

관심과 배려에 감사 드립니다^^

새한주에도 웃음이 넘치는 행복한 시간

되시길 기원합니다.


타임리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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