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리스의 먹거리와 볼거리 여행

(2018 - 20호) 휴일 산책길에서 들려오는 작은 " 봄소리 "

작성일 작성자 타임리스

 

 

 

 

 봄이 오는 소리

 

 

휴일 오후 일주일의 쌓인 피로를 풀기 위해

덕구 원탕 온천을 다녀 온 후

트레킹화를 신고 항상 다니는 산책로를

향해 출발을 합니다^^

날씨가 조금 흐려서 썬글라스는

필요가 없을 것 같네요~

 

 

 

▲ 이 산책길은 처음 가보는곳인데...

 

▲ 숲속에서 움직임이 포착되네요^^

 

 

 

 

 

▲ 덩치 좋은 길냥이가

불만에 찬 표정으로 타임리스를 쳐도 보네요^^

- 길냥이들은 조금 야윈편인데

오늘 만난 이녀석은 제법 덩치가 좋다!

 

 

▲ 쑥이 쑥 올라 오네요^^

 

 

 

▲ 지난 가을에 떨어진 토종 밤이

아직도 산책길에 그대로 방치되어 있고요^^

 

 

 

▲ 제법 긴 계단이 나타 나네요^^

 

 

 

 

▲ 어느 가정집 마당에서 발견한 동백꽃망울

 

 

 

▲ 제법 사납게 짖네요^^

- 좀 조용히 할 수 없겠니?

 

 

 

 

▲ 휴일이라 그런지 아무도

찾는이 없는 운동기구 광장

 

 

 

 ▲ 무슨 싹이지?

 

 

 

 

 

 

▲ 안중근의사를 생각케하는 중국집 " 상호 " 하얼빈

 

 

▲ 풋마늘 싹인지 ??

 

 

 

 ▲ 이 가지에도 곧 새로운 싹이 돋고

옷을 입겠죠^^

 

 

 

 

 

▲ 동해안 해파랑길 - 자전거길을 알리는 표지판

- 멀리 보이는 방파제가 울진 북면 나곡리 방파제

( 휴일이라 낚시 나온 사람들이 몇몇 보이고요 )

 

 

▲ 나곡리 해변과 휴일 방파제 모습

- 오늘은 바다가 잔잔하다!

 

 

 

 

 

 

 

 

 

 

 

 

 

 

 

 

 

 

 ▲ 자전거길을 표시해 둔 해안 절벽에

조성된 자전거 도로

 

 

 

 

 

▲ 지난 여름날의 추억을

얘기하는 듯 조개껍질들이

타임리스를 반기네요^^

 

 

 

 

 

 

 ▲ 정말 고요한 해안 모래사장

 

 

 

▲ 누군가 반려견과 산책을 나왔던 흔적이...

 

 

 

▲ 오고 가는 인생길

- 파도에 지워지고 나면 또 누군가

이길을 다녀 가겠죠^^

 

 

 ▲ 나곡리에서 부구리를 통과하는 해변 국토종주 자전거길

 

 

 

 

 

 

 

 ▲ 누군가 올려 놓은 돌덩이

 

 

 

 

 

▲ 봄이 오면 옛사람들의 큰 일꾼이자 동반자 " 소 "

 

 

 

 ▲ 울진 석류굴 입구를 벽화로 그려 두었네요^^

 

 

 

 

 

 

 

 

 

▲ 부구 초등학교앞 꽃밭에서

 

 

 

 

 

 

 

 

 

 

 

 

 

 

 

 

 

 

 

 

 

 

 

 

 

 

▲ 커피집을 마지막 장면으로

휴일 산책을 마칩니다^^

- 누군가를 기다리는 의자 ~

 여기 누구 없소 !

 

 

 울진 부구리에도

어느덧 봄이 찾아 오고 있네요"

 

 

 

< 나의 >

                                    - 한상경

 

 

네가 나의 인 것은

이 세상 다른 꽃보다

아름다워서가 아니다.

 

네가 나의 인 것은

이 세상 다른 꽃보다

향기로워서가 아니다.

 

네가 나의 인 것은

내 가슴 속에 이미

피어있기 때문이다.

 

 

============================

행복한 한주 되세요

 

타임리스 드림>>>

============================

     

 

~~~~~~~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