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리스의 먹거리와 볼거리 여행

(2018-24호) 봄이 오고 있는 거창 수승대관광지의 풍경

작성일 작성자 타임리스

 

 

 [ 거창 수승대의 봄, 수승대관광지, 거북바위. 거창 가볼만한곳, 거북바위, 현수교 ]


 

 


 

 천년지기 사우회와 함께 찾아가 본 " 거창 수승대관광지 "


거창 1박 2일 이틀째 코스로

거창 수승대관광지를 찾았습니다^^

찾아 갔던날 벚꽃이 곧 개화를 할것 같은

시기였으며 날씨는 조금 흐렸지만

주변 경관이 아름답고 수승대를 두고

흐르는 위천이 아름다움을 더했습니다^^

혹시 거창을 가시는 분들은 꼭 한번

다녀 오시기 바랍니다~



 ▲ 수승대관광지 주차장 주변 모습




  ▲ 수승대 딸기펜션

- 거창 딸기농장이 많아서 펜션 이름도

딸기를 붙인것 같습니다^^


 

  ▲ 수승대관광지 관리센터



 

  ▲ 조인성, 송혜교 주연의 SBS 드라마 스페셜 " 그겨울 바람이 분다 " 촬영지

- 거북바위옆 현수교에서 촬영했다는...


 

▲ 거창 1박 2일 행사에 참석했던 천년지기 동료들...


  

 

  ▲ 수승대관광지 입구에 게시되어 있는

거창군 관광안내도

 

 

  ▲ 수승대관광지 안내푯말


 

▲ 거창 수승대관광지 관리센터 정면

 

 

 

 ▲ 수승대관광지 거북바위 안내 그림도...


 

 ▲ 영국의 대 문호 윌리엄 섹스피어 선생께서 여기서 무얼 하시오^^

 

 

 

 

 

  ▲ 고풍스러운 기와집


 

  ▲ 수승대 시비(詩碑)



 

 ▲ 거북바위와 요수정은 여기서 200미터만 가면

될 것 같네요~ 

 

 

 

 

 

 

▲ 가지가 아닌 벚나무 몸체에서 개화한 벚꽃

- 얼마나 급했으면....

 

 

 

 

▲ 보호수 " 은행나무 "

- 수령 약 400년


 

 

 

 

▲ 수승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천년지기 우리 일행 모습


 

 

관수루(觀水樓)

- 관수루를 지나면 구연서원이 나타납니다^^

 

 

 

 

 

  ▲ 관서루 주변의 오래된 고목들



 

 

  ▲ 거북 유적비석이 우리 일행을 반기네요^^


 

 

 

 

 

 

 

 

 

 

 


 

  ▲ 구연서원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구연서원 마루에서 인증 샷 한장을 남겨 봅니다^^


 

 

 

 

  ▲ 구연서원 뒷편


 

 

 

 

 

  ▲ 멀리 요수정이 노송에 가려서

기와처마만 살짝 보이네요^^


 

  ▲ 수승대의 주인공 " 거북바위 "의 뒷모습


 

 

 

 ▲ 수승대 ( 거북바위 )



 거창 수승대

               

                                       경상남도 거창군 위천면 황산리에 위치한 바위.

                                       대의 높이 약 10m. 천연바위가 거북과 같이 생겨서 구연대 또는 암구내라고도

                                       하며 명승 제053호로 지정되어 있음.                            

                                       거창 수승대는 거창군 위천면 황산리에 있는 영남 제일의 동천(洞天: 산천으로 둘러싸인

                                       경치 좋은 곳)으로 알려진 ‘안의삼동(安義三洞)’ 중 하나로 원학동 계곡 한가운데 넓은

                                       화강암 암반으로 이루어진 계곡으로 이곳은 암반 위를 흐르는 계류와 숲이 어우러져

                                       빼어난 자연경관을 이루고 있어 2008년에 명승 제53호로 지정.

                                       수승대 이곳이 신라와 백제의 국경이었던 관계로, 신라로 가는 백제 사신들이 수심에

                                       서 송별하는 곳으로 수송대(愁送臺)라 불렸다고 하는데 퇴계(退溪) 이황(李滉)이

                                       곳의 풍경을 예찬하는 시를 한 수 읊은 뒤부터 수승대(搜勝臺)로 그 이름이 바뀌었다고

                                       전합니다...



 

 

 

 ▲ 수승대 " 거북바위"를 두고 양옆으로 흐르는 물이 " 위천 "

 

 

 

 

 

 

 

 

  ▲ 오래된 비석 2개가 ...



 

 

 

  ▲ 드라마 촬영지였던 " 현수교 "


 

 

 

  ▲ 수승대 주변에 개나리가 활짝 피어 있네요^^


 

  ▲ 현수교를 지나면 요수정이 있나 봅니다^^



 

 

 

 

  ▲ 사람들은 무언가를 남기고 싶은것이 본능인가 봅니다^^

거북바위 벽면에 글씨를 새겨놓았네요~


 

 ▲ 노송에 가려진 정자가 " 요수정 "

 

 

  ▲ 현수교에서 인증 샷 한장을 남겨 봅니다^^


 

 

 

 

 

 

 

  ▲ 요수정

- 분명히 풍류 " 락(樂) "자 같은데 

요수정이라고 하네요^^

 " 樂 "자가 즐거울 "요"로도 발음을 하는군요^^




  ▲ 요수정에 대한 설명이...





 

   ▲ 천년지기 동료들과 요수정을 바라보며....

 


 

 

  ▲ 거북바위 머리부분...



 

▲ 이제 거북이 형태가 느껴지는 " 거북바위 "

 

 

 

 

 

 

   ▲  산수유꽃이 주위를 밝게 합니다^^


 

 ▲ 징검다리

 

 

 

 

 

 

  ▲ 원각사 입구

- 시간 관계상 사찰은 보지 않고 왔어요^^

 

 

 

 

 

 

 

 

 

 

 

 

 

 

 

 

  ▲ 구름다리는 아닌데

약간 출렁이는 다리

 

  ▲ 다리 포토존에서... 인정 샷

- 천년지기들의 밝은 모습

 

 

  ▲ 나홀로도 한장 찰칵~~

- 타임리스 배 좀 넣자 ㅎㅎㅎ

 

 

 

 

 

 ▲ 수승대관광지 마지막 코스

- 출발했던 섹스피어 동상 앞에서 기념 촬영 

 

 


3월 말 천년지기 회원 7명은

거창에서 1박 2일의 힐링 시간을 가지고

기쁜 마음으로 각 사업소로 복귀를 했답니다~


천년지기 사우회 화이팅^^



이틀 비가 내리더만 주말과 함께

날씨가 맑아지기 시작하네요^^

블친님들 한주 마무리 잘 하시고

봄빛 짙은 4월과 함께

행복한 주말 되시길 기원합니다


타임리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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