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리스의 먹거리와 볼거리 여행

(2018-31호) 삼척 터미널 청국장 맛집 [ 식당 : 산과 바다 ]

작성일 작성자 타임리스

 

 

 

[ 청국장, 삼척터미널 맛집, 삼척 터미널 산과 바다, 매운탕

도루묵찜, 고등어조림, 오징어볶음, 황태해장국, 갈치조림, 자반구이, 가자미구이 ]

 

 

 

 

 

 

 삼척터미널 주변 청국장 맛집

" 바다 "를 찾아서

 

보통 터미널근처는

유동인구가 많아 맛집이라기 보다

한끼 식사를 간단히 해결하는곳이

많은데 오늘 만난 "산과 바다"에서

집청국장을 사용한 청국장백반을

제대로 맛보고 왔습니다^^

 

 

 

▲ 산과 바다 식당 출입구

 

 

 

 

▲ 산과 바다 차림표

- 이제 청국장은

 8,000원으로 인상되었습니다^^

 식사와 술안주로 좋은 메뉴들이

눈길을 사로 잡네요~

 

 

 

 

 

 

▲ 산과 바다는 여사장님 혼자

이른 아침부터 저녁까지 영업을

하신다고 합니다^^

 

 

 

▲ 우리가 주문한 청국장 상차림

 

 

 

▲ 반찬이 의외로 깔끔해서

리필해서 먹었지요^^

 

 

 

▲ 오늘의 주인공 " 청국장 "

- 의외로 청국장 냄새가 거의 나지않네요^^

 

 

 

▲ 삶은계란과 문어를 이용한 장조림

 

 

 

 

▲ 단무지무침

 

 

 

▲ 오뎅 볶음

 

 

 

▲ 깻잎장아찌

 

 

 

 

 

 

 

 

 

 ▲ 뼈대있는 집안 - 멸치 볶음


 

 ▲ 육안으로는 꾸밈이 없는

집된장국 느낌의 " 청국장 "

 

 

 

 

 

쓱쓱 비벼서 드시면 청국장의 맛을

제대로 느낄수 있죠~



                            시식평...

                               생각보다 청국장 냄새가 거의 없었던 산과 바다의 청국장~

                               구수함이 입안 가득 퍼지면서 부드러운 콩알이 포만감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봄철 냉이도 들어가서 봄향도 살짝

                               느낄수 있었던 구수한 청국장과 깔끔하게 차려진 밑반찬으로

                               한끼를 행복하게 해결하고 나왔습니다.

                               한가지를 보면 열가지를 알수 있다는 얘기가 있듯이

                               산과 바다의 다른 메뉴도 기회가 되면 다시 찾아가서 맛을

                               음미하고 싶네요^^



 세상의 모든 부모님을 위한 날!

오늘은 어버이날이네~

개인적으로 어버이날이 공휴일이

아닌것이 아쉬움은 있지만

특정날에만 부모님의 은혜를

생각하지 말고 365일 부모님의 은혜를

생각하는 오늘이 되었으면 합니다

오전에 맑은 어머님 목소리를 듣고

기분좋게 하루를 출발해 봅니다^^


타임리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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