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다낚시, 죽변항, 낚시는 확률이다, 우럭, 볼락, 밤낚시, 장대낚시 ]


 

 


 죽변항 밤낚시  


우리는 낚시를 왜 할까요?

어업인은 삶의 기술이지만

일반 낚시인은 손맛과 자연산 생선의

감칠맛 때문에 낚시를 즐기는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물고기 사냥기술이죠^^

낚시꾼들은 물때표( 들물, 날물 )를 보며

출조를 하는데 조류의 흐름에 따라

대상 어종의 활동성과 관계가 있으므로

꾼들에겐 상당히 중요한 점검

포인트인것 같습니다^^

일반 낚시인은 대부분 원투(릴대)

그리고 장대(대낚시) 낚시 두가지로 구분되는데

요즘 남녀노소 대부분 원투 낚시를

많이 하는것 같습니다~

물론, 릴대 찌낚시도 대상어종에 따라

즐기는 낚시법이기도 합니다.

바다도 루어낚시 또는 저깅낚시를

하기도 하는데 아마도 제대로된 장비를

갖추어야 하기에 일반인들은 쉽게 즐길수 있는

기술은 아닌것 같습니다^^

모처럼 연휴를 맞아 장대 딸랑 한대를 들고

힐링겸 나홀로 바다 사냥을 떠났습니다~

오늘은 무엇이 잡힐까??


  

 ▲ 죽변항에 어둠이 내리고....



  ▲ 암흑속에 빛나는 낚시찌

 " 캐미라이트 "가 외롭게 고기를 기다린다.




 

  ▲  낚시찌 캐미라이트가

물속으로 들어가기만을 기다리며.....




  ▲ 3시간동안 기다림속에 만난 칭구들

- 6마리 중 윗쪽 3마리는 우럭새끼

밑에 보이는 3마리는

구이로 각광을 받고 있는 볼락


 

 

  ▲ 몸통에 밤색 점박이 무늬가 있는것이 볼락



 

 

 

 

 

  ▲ 우럭 새끼지만 사이즈는 생수통(500ml)과 비슷하죠^^



 

 

  ▲ 우럭의 배를 갈라서 내장과 비늘을 제거하고

소금간을 해두면 구이 준비완료^^

- 아직도 눈빛이 살아 있네~~


 

 

 

 

  ▲ 숙소라서 후라이팬에 구웠지만

야외에서 그릴에 구워 드시면

더욱 환상적인 맛이겠죠^^


 

  ▲ 일용할 양식이 마련되고....



 

  ▲ 입 크게 벌린 순서대로

이슬이와 함께 시식을 시작합니다 ㅎㅎ

 오늘의 바다낚시 이야기는

여기서 막을 내리고 다음에

 더 좋은 친구를 만나면

소개할까 합니다^^



 블친님 ~ 행복한 한주 되세요


타임리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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