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리스의 먹거리와 볼거리 여행

(2018-33호) 죽변 맛집 [ 대중회식당의 모둠회와 홍게 파티 ]

작성일 작성자 타임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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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 소라, 매운탕, 물회, 회덮밥, 아구탕, 복어탕 ]

 





 죽변수산시장내 대중회식당

모둠회홍게 탐방기


소문난 잔치 먹을게 없다는 말이 있듯이

화려한 기본찬(스끼다시) 대신

메인 요리 " 모둠회 "와 홍게가

제대로 나오는 횟집

" 죽변 대중회식당( 구 감포회식당)을

찾았습니다

 

 

 ▲ 대중회식당 입구

- 횟집은 수산물시장내 코너별로

영업을 하고 있으며 식당 입구에

수족관이 펼쳐져 있습니다^^

 

 

  ▲ 오늘은 수족관에 잡아온 고기가

보이지 않네요^^

- 아니면 벌써 다 팔려나갔나 봅니다~

 

 

 

  ▲ 이쪽 수족관에는

생복어와 잡어들이

자유롭게 유영을 하고 있습니다^^


 

 ▲ 대중회식당의 차림표

- 3명일 경우 활어회 (중)이면 충분할것 같습니다^^

( 대부눈 잡아서 파는 활어회라 신선도가 아주 좋습니다 )

- 차림표 촬영을 빠뜨려서

지난번 찍어둔것을 확인한 결과

사진이 조금 흔들렸네요^^



  ▲ 모둠회(大) 7만원짜리 상차림

- 스끼다시 좋은곳은

메인 활어회를 복어회 담듯이

접시에 살짝 깔아서 셋팅을 하지만

여기 수산시장내 횟집은 메인 모둠회가

예상외로 양이 많고 신선도가 좋습니다^^

( 오늘도 이슬이 다주거스 ㅎㅎㅎ)


 

 

 

 

  ▲ 자연산 방어와 게르치 놀래기 종류의

잡어 모둠회( 7만냥 )

 

 

 

 

 

 

 

  ▲ 기본찬으로 따라 나온

" 경북 죽변의 명물 가자미식혜 "


 

 

 

 

 

  ▲ 바다의 청소부

울진군수가 아닌 " 군소 "

- 삶기전에는 덩치가 닭한마리와 비슷한데

삶아놓으면 줄어들어서

주먹 크기로 변해버리는 " 군소 "

( 약간 쓴맛이 느껴지지만 별미죠 ^^ )

 

  ▲ 모둠회 맛을 더해 줄 소스 " 3가지 "

와사비장, 초장, 마늘땡초쌈장

 

 

  ▲ 큰 접시에 가득 담겨져 나온 " 모둠회 "

- 야~ 살아 있네 !!

 

 

 

 

 

 

 

  ▲ 방어 특유의 윤기가 좔~ 흐르네요^^



 

 

  ▲ 오늘 파티를 더욱 신명나게 할 두번째 요리

" 홍게 " 대령이요 ~~

- 테이블당 4마리 : 1인당 한마리씩^^

 

 

  ▲ 홍게 다리살이 꽉 찼네요^^



 

 

 

 

 

  ▲ 몸통에도 살이 꽉 찬 상태

- 왠지 대게든 홍게든 게를 보면

" 너희들이 게맛을 알어 " 광고문구가 생각합니다^^

 

 

  ▲ 이리 오너라 " 집게살 "

- 홍게가 작은 사이즈임에도 불구하고

집게에도 살이 꽉 찼네요 ㅎㅎ


 

 

 

 

 

 

 

 

  ▲ 오동통 내 집게살^^

- 와사비장에 살짝 찍어서

이슬이와 함께 " 캭~~ 쥑인다 "

 

 

  ▲ 바라 보기에 너무 맛나 보이는 " 홍게 "

 

 

  ▲ 횟집의 마지막코스

" 매운탕과 공기밥 "

 

  ▲ 매운탕도 비쥬얼이 장난이 아니네요^^



 

 

 

 

  ▲ 매운탕이 서서히 끓기 시작하고...



 

 

 

  ▲ 잡어고기살과 국물을

공기밥 위에 올리고~~


 

 

 

  ▲ 끓기 시작하는 매운탕 소리만 들어도

즐거운 시간~~♬ ~ ♪


                               시식평...

                                  죽변 대중회식당에서 만나본 모둠회와 홍게~

                                  눈으로 즐기고 입으로 바다의 맛을 느낀 행복한 파티였습니다.

                                  스끼다시는 꼭 먹을수 있는것 몇가지 뿐이였지만

                                  메인 모둠회의 신선함과 푸짐한 양이 상을 받았을때

                                  포만감을 느꼈으며 별미 홍게도 살이 꽉 차서 게눈 감추듯

                                  헤치우고 나왔습니다^^ 매운탕도 좋은 점수를 주고 싶네요~

                                 


 살아 가면서 건강하고 맛난것 잘 먹고,

잠 잘 자고 화이팅 넘치는 활동을 할 수 있다면

그것이 행복 아닐련지요

블친님 짙어가는 신록의 계절

5월과 함께

언제나 행복한 시간 되세요 


타임리스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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