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리스의 먹거리와 볼거리 여행

(2018 - 34호) 타임리스의 야들 야들한 [ LA갈비찜 도전기 ]

작성일 작성자 타임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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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당히 매콤한 LA 갈비찜

 

제법 준비할것이 많은

LA 갈비찜을 단체 회식을 위해

과감하게 도전해 보았습니다^^

 

 

 

▲ 10명이 먹을수 있도록

호주산 LA꽃갈비

3팩( 1팩에 1.6 Kg )을 구입했습니다.

 

 

 

▲ 꽃갈비에 꽃이 피었네요^^

 

 

 

▲ 3시간정도 핏물을 빼기 위해

LA갈비를 찜솥에 담구어 둡니다~

 

 

 

 

 

 

 

▲ 고명에 들어갈 당근, 무우, 고구마를

모양을 내어 미리 깍아 둡니다.

 

 

 

 

▲ 갈비찜의 매콤함을 책임질

청량고추와 홍고추

 

 

 

 

▲ 핏물을 뺀 LA갈비살은 1차로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최종 기름끼를 제거한 후

배즙과 양파즙 그리고 매실엑기스와 맛술에 절인 후

다시 양념장(간장, 설탕, 후추, 간마늘, 다진파, 참기름, 물엿)에

절인 후 10시간 이상 냉장에서 숙성시킨 모습.

 

 

 

 

 

▲ LA갈비찜 고명과 숙성시킨 갈비살

 

 

 

▲ 1팩에 3컵 정도의 준비해 둔 육수( 다시마물 )를

찜솥에 붓고 육수가 끓으면 절여둔 LA갈비살을

육수속에 넣고 1차 강한불에 끓여 냅니다~

 

 

 

 

 

▲ 찜솥의 육수가 끓어 오르면서

갈비살과 양념의 불순물같은 거품이 떠 오르면

국자로 몇번 건져내 주면 아주 깔끔한

갈비찜이 되겠죠^^

 

 

 

 

▲  어느 정도 갈비찜이 익으면

밤모양의 고구마와

 

 

 

▲ 준비해 둔 당근

 

 

 

▲ 무우를 육수가 끓고 있는 찜솥에

투입합니다~

 

 

 

 

▲ 대파는 최종 끓을때 넣어주기 위해

썰어서 미리 준비해 둡니다^^

 

 

 

 

▲ 갈비살이 어느 정도 익었을때

청양고추와 홍고추를 찜솥에 넣습니다~

 

 

 

 

▲ 육수속의 고명

- 서서히 육수가 끓어서 줄어들면...

 

 

 

 

▲ 준비해 둔 청량고추, 홍고추 그리고

대파를 넣습니다.

 

 

 

 

 

 

▲ LA갈비살은 벌써

야들 야들하게 잘 익은것 같습니다^^

 

 

 

 

 

▲ 청량고추와 홍고추도 어느 정도

숨이 죽고... 매운맛이 갈비찜속으로

베여 들어 가겠죠^^

 

 

 

 

▲ 아주 맛나게 육수도 거의 다 줄었습니다^^

 

 

 

 

▲ LA갈비살이 먹음직스럽게 익었네요^^

 

 

 

 

 

 

▲ 드디어 시식 시간~~

LA 갈비찜 완성 !!!

 

 

 

 

▲ 고구마와 무우도 아주 잘 익었네요

 

 

 

 

▲ 당근도 적당히 잘 익은 모습

 

 

 

 

▲ 야들 야들한 갈비살에 윤기가 흐르네요^^

 

 

 

 

 

 

 

 

 

 

 시식결과 참석자들의 호평으로

LA갈비찜을 만들기 위해

준비한 시간이 아깝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Tip  : 야들 야들한 갈비살을 만들기 위해

양파와 배즙 그리고 맛술에 1차로 절여 두는것이

아주 중요할것 같습니다^^

 

 

 오늘은 모처럼 타임리스의 LA갈비찜을

한편 올려 드렸습니다^^

수시로 만들어 보는 요리지만

언제나 맛이 없을까봐

긴장이 되는게 요리인것 같습니다~

 

블친님 ^^ 행복이 머무는

즐거운 시간 되세요

 

 

타임리스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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