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리스의 먹거리와 볼거리 여행

(2018- 37호) 하늘이 허락해야 갈수 있는곳 통영 [ 국도 간여 ]를 다녀 오며~

작성일 작성자 타임리스

 

 

 

 

▲ 국도 간여의 일출....

 

 

 

 아름다운 무인도 갯바위

일년 중 4월에서 6월에만 입도가 허락되는 곳 !!

 

 " 통영 국도 간여 " 를 다녀 왔습니다~

 

회사 낚시동호회( 고래의 꿈 )회원들과

고래를 잡으러 떠났지요 ^^

[ 일정  1박 3일 : 2018. 6.1(금) ~ 6.3(일) ]

 

 

 

 

▲ 뭍에 올라와 있는 낚시보트

 

 

 

 

              

▲ 국도 간여를 향한 출정식 !!

- 6인의 고래의꿈 조사들^^

- 새벽 3시 출조전 낚시배를 기다리며~~

( 존칭생략 : 동경, 제용, 강민, 청원, 성규 그리고 타임리스 )

 

 

 

▲ 국도 간여를 데려다 줄 " 카이로호 "가 선착장에 도착하고...

(낚시 출조전문 선장 : 010- 3889-924)

 

 

 

▲ 간여에 서서히 날이 밝아 오고...

- 간여 일출 모습

 

 

 

 ▲ 고요한 아침바다 그리고 한척의 낚시배...

 

 

 

 

 

 

 

▲ 타임리스도 포인트를 잡고....

- 오늘 많이 잡아야 할텐데~

( 길이 어디고 ? 울진서 통영까지

450km도 더 달려 온것 같은데... )

 

 

 

 

 

 

 

 

▲ 간여의 마스코트 " 하얀 등대 "

 

 

 

 

 

▲ 절벽 포인트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대어를 기다리는 우리 일행~~

 

 

 

 

 

 

 

 

▲ 등대로 올라 갈수 있도록 만들어 둔

콘크리트 인공다리

 

 

 

▲ 등대밑에서 1박 야영을 한

낚시꾼의 텐트

 

 

 

 

 

▲ 수평선 멀리 크고 작은 섬들이

어렴풋이 보이고요~~

 

 

 

 

 

 

▲ 멀리 보이는곳이 본섬 " 국도 "

 

 

 

 

 

 

 

 

 

 

 

 

 

 

 

 

 

 

▲ 셀카로 한장 남겨 봅니다^^

- 오전 12시가 넘으면서 태양빛이 아주 강하네요~

 

 

 

 

 

 

 

 

 ▲ 바다에 낚시대를 드리우고 입질을 기다립니다^^

 

 

 

 

▲ 간여에서 가장 넓은 평지 그리고 2개의 선착장

 

 

 

 

 

 

 

 

 

 

▲ 어신을 알려주는 구멍찌

 

 

 

 

 

 

▲ 여기 저기 낚시용품들이 놓여있고...

 

 

 

▲ 우리 일행 중 막내의 포즈!!

 

 

 

 

▲ 갯바위 물이 고인곳이

임시 수족관으로 변하고...

 

 

 

▲ 타임리스가 잡은 자리돔과 돌돔

 

 

 

우리 일행이 잡은 용치놀래기와 잡어

 

 

 ▲ 돌돔 눈빛이 살아 ~~ 있네^^

 

 

 

 

 

 

 

 

▲ 고기가 상하기 전에

내장을 제거하고 손질을 해서

생선을 건조시키면 맛난 생선구이로 변하겠죠^^

( 칼질하면 타임리스죠 ㅎㅎㅎ )

 

 

 

▲ 손질한 솜씨가 어떤가요^^ 

 

 

 

 

 

 

 

 

▲ 생선 손질을 마치고,,, 한컷 남겨 봅니다^^

 

 

 

 

 

 

▲ 국도 간여에서

마지막 인증 샷을 남기고...

 

 

 

 

▲ 간여와 이별하기전 고래의꿈

낚시회원들과 기념 촬영을 마치고...

 

 

 

 

▲ 새벽 4시에 도착해서 오후 5시까지

함께 했던 국도 간여를 뒤로 하고...

안 ~~녕 " 간여 "

외로운 등대를 만나러

 언제 다시 찾게 될지...아무도 모른다^^

 

우리 일행을 태운 카이로호는

숙소 해무펜션을 향해 질주 합니다^^

 

 

▲ 숙소에서 바라본 물개마을의 앞바다

 

 

▲ 우리 일행이 머물 해무펜션 3층 " 참나리 "

 

 

 

 

 

 

 

 

 

 

▲ 선풍기외에

거실에 에어컨도

비치되어 있습니다^^

 

 

 

▲ 펜션 주변에도 물개마을 방파제가 있어

낚시꾼들이 많이 찾아 왔네요^^

 

 

 

▲ 울진에서 통영까지 왔는데

펜션에서 바베큐 파티를 열어야겠죠^^

 

 

▲ 삼겹살을 굽는 우리 일행의 표정이 즐겁다^^

 

 

 

▲ 양파 샐러드와 상추를 준비하고...

 

 

▲ 펜션 사장님이 스쿠버해서 잡아온 해삼과 멍게를

맛보라고 가져다 주시는 바람에

우리 일행들의 손길이 바쁘네요^^

 

 

 

 

 

 

 

▲ 오늘의 바베큐 재료 " 삼겹살, 대패삼겹살, 항정살 "

 

 

 

▲ 타임리스가 갯바위에서

손질해서 가져온 낚시로 잡은 생선들

 

 

 

▲ 바베큐에 빠져서는 안될 재료 " 모듬 소세지 "

 

 

 

▲ 야들 야들하게 익은 삼겹살이 눈길을 사로 잡네요^^

- 오늘도 이슬이 다주거스~~

 

 

 

 

 

 

▲ 낚시로 잡은 오늘의 별미

 " 생선 "도 숯불에 올려 봅니다^^

 

 

 

 

 

▲ 잘 익은 삼겹살을 따로 담아 내고...

- 한점 맛을 봤는데 숯불향이 베인 삼겹살

살살 녹는데요^^

 

 

▲ 익어가는 삼겹살과 생선구이

 

 

▲ 생선이 환상적으로 익어갑니다^^

 

 

▲ 펜션 사장님이 공수해 준 멍게와 해삼이

요로코롬 장만해서....

 

 

 

 

 

 

 

▲ 안주가 좋아 술이 술술 넘어 갑니다^^

 

 

 

▲ 다시 펜션에 새날이 밝아 오고...

- 다른 펜션에도 아침부터 분주해 보이는 관광객들이

몇몇 보이네요^^

 

 

 

 

 

 

 

 

 

 

 

 

 

 

 

▲ 우리가 머물렀던 펜션 2층에도

넓은 바베큐장가 완비되어 있네요^^

 

 

 

 

▲ 통영 물개마을 " 헤무펜션"의

♧ 좋은점 " 높은곳에 자리하고 있어 바다전망이 아주 좋아요 "

♧ 안좋은점 " 먹거리와 짐이 많을때  차가 들어가지 않기 위치라

계단을 이용해서 힘 좀 써야 됨 "

세상살이 모든것이 다 좋을수는 없잖아요 ㅎㅎ

( 젊은 부부가 운영하는데 첫인상도 좋고

아주 친절했었요 ^^ )

 

 

▲ 통영 해무펜션 주소 " 통영시 산양읍 물개길 95 " 

 

 

 

▲ 숙소 창밖의 나뭇잎이

바람에 날리면서 귓가에

감미로운 소리가 전해지네요^^
- 아~ 다시 울진으로 떠나야 할 시간 !!

 

 

 

 

▲ 주변의 숙박시설도 보이고요" 1박 2일 "

상호가 친숙하게 느껴집니다.

 

 

 

▲ 1박 3일의 여정을 마치고..

고래의 꿈 출조 폐회식 ^^

 

 

 

▲ 통영교

 

 

 

 

▲ 울진에 도착하여

고기냉면을 시식하고

1박 3일의 일정을 시원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울회원님들 수고 많았어요~

 

 

 

 

 

 어디로 떠난다는것은

소중한 일상을 잠시 잊고

일탈의 시간을 가짐으로써

다시 일상의 활력을 되찾는

충전의 시간이 아닐련지요....

 

 

블친님 항상 건강하시고

6월에도 행복한 시간 되세요

 

 

타임리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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