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리스의 먹거리와 볼거리 여행

( 2018 - 44호 ) 베트남 2탄 호이안의 아름다운 여정 [ 2018. 6.23(토)~]

작성일 작성자 타임리스

 

 

[ 다낭 대리석산 마블 마운틴 동굴입구 12지상 ]

 

 

오토바이천국 " 베트남 "

 

서북쪽에서 동남쪽까지 최대길이는 약 1,650km이고

동서간의 최대너비는 북부 550km,

남부 340km 가량이다.

북쪽으로는 중국, 서쪽으로는 라오스, 캄보디아와 국경을

접하고 있으며 남서쪽으로는 타이 만, 남쪽과 동쪽으로는

남중국해와 통킨 만에 접해 있다.

수도는 " 하노이 "이다.

언어는 베트남어, 화폐 단위는 동이며

100동이 우리나라돈 4.68원에 해당된다.

국민의 대부분이 베트남 족으로 80%가 불교를 믿

 세계 최대의 인구과밀 국가 중 하나다.

북부는 아열대성 기후이고 남부는 열대 몬순 기후이다.

인구가 약 1억명에 가까우며 오토바이는 국민의 절반인

등록된 오토바이만 4천 5백만대라고 한다.

( 즉, 성인 4명 중 3명이 오토바이를 소유하고 있음 )

 

 

 

 다낭 2일째 " 다낭 시내 관광 "

 

 

 

 

▲ 다낭 시내 외곽

 

 

 

 

 

 

▲ 베트남 과일을 이렇게 포장해서

판매를 하고 있네요^^

- 가격은 1달러 정도...

 

 

 

 ▲ 카페 차림표



 

 

▲ 마블 마운틴 동굴 입구

- 베트남 날씨 이제 실감합니다~~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줄~

 

 

▲ 마블 마운틴 동굴입구에서...


 

 

 

 

▲ 마블 마운틴 동굴內

-  불교 신도가 많은 베트남이라

동굴내 불상이 많이 보입니다^^

 

 

 

 

 

 

 

 

 

 

▲ 한장 남겨 보는데

동굴안이 어두워서 ^^

 

 

 

▲ 옥황상제 맞겠죠^^

- 지옥과 천당을 판결하는...

죄의 무게를 측정하는 저울

 

 

 

 

 

▲ 동굴입구에 있는 12지석상

- 뱀

 

 

 

 

▲ 뱀 중에 코브라 뱀을 모델로 한 듯..

 

 

 

 

▲  12지상 동물들...

 

 

 

▲  작은 연못속에서

내밀고 있는 손 조형물

- 조금 으시시하네요 ㅎㅎ

 

 

 

 

 ▲ 붉은색 연등 ? 

 

 

 

  ▲ 안내문엔 무엇을 적었을까?

 궁금하네요^^

 

 

 

▲  항아리속의 물고기

 

 

 

 

 

 

마블 마운틴

5개의 높지 않은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는 산으로

전체가 대리석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오행산으로도 불립니다.

주변에는 각종 석상 조각들을 즐비하게 전시되어 있으며

마블 마운틴 올라가면 먼진 동굴과 불상 그리고

탁 터인 다낭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  동굴 관람 후 더위를 시키기 위해

얼음냉커피를 주문하고 기다리는 일행들..

- 손선풍기 바람으로 견디기 힘듬

 

 

 

 

▲ 마블 마운틴 동굴 입구 마트

- 음료/커피/ 과일 등을 판매하네요^^

 

 

 

 

  ▲ 베트남 전통모자 농 또는 논(non)을 쓴 사람도 보이고요^^

- 우리 일행도 관광여행사 현지 가이드가 하나씩

나누어 주었는데 머리에 잘 맞지 않아 그냥

관광버스에 두고 다녔지요 ㅎㅎ

( 예전엔 베트콩 모자라고도 한답니다^^ )

아오자이를 입고 농 모자를 착용하면

정말 베트남의 전통 옷차림이 되겠죠~

 

 

▲ 예쁜 여인이 이 더운 날씨에....

 

 

 

 

▲ 다낭 대성당을 향하는 우리 일행

 

 

 

 ▲ 길거리 포장마차 식당

- 돼지고기 삶은것과 마늘이 보이고

쌀국수를 만들어 판매하는것 같습니다.


 

 

▲  다낭 대성당 뜰에 더운 날씨에도

많은 관광객의 발걸음이...

 

 

 

 

▲  다낭 대성당의 옆 모습

 

 

 

 

▲  다낭 대성당

 

1923년 프랑스 식민지 시절 지어진 중세 건물 양식의 카톨릭 성당

연분홍빛 외관과 70m 높이의 첨탑으로 탑 꼭대기에는

수탉 모양의 풍향계가 있는 이 때문에 현지인들에겐

수탉 교회라고도 불립니다.

성당 뜰에는 성모마리아 상이 있으며 성당으로 인해

사진 촬영 명소로도 현지인들 사이에 인기가 높은곳 입니다.

 

 

 

 

 

▲ 타임리스도 대성당앞에서 한컷 남겨 봅니다^^

 

 

 

 

 

 

 

 

 

 

 



▲ 성모 마리아상

 

 


 

  [ 까오다이 사원 ]

▲  이곳은 성당 내부가 아니고

까오다이 사원 내부~

 

 

 

 

 

  까오다이 사원

 

20세기 전반 베트남 남부에서 일어난 신흥 종교사원

1917년 칸토시 부근의 사원에서 열린 강신술회에

참석했던 프랑스 인도차이나 총독부의 하급관리 고반체우가

까오다이의 영을 환기하였다고 한 뒤 부터

이 체험을 까오다이 상제를 지상신으로 믿는 종교적

경지로 높여 친구들에게 1개의 거안을 신의 상징으로서

예배하게 하고  이 종교를 신이 세상에 내린 세번째의 제도로

믿도록 권장한데서 비롯된 종교입니다.

 

불교, 기독교, 이슬람교, 유교, 도교 등 5대 종교의 가르침을 토대로

만들어졌으면 모든 종교는 하나다 라는 이념을 기본으로 하며

예수, 석가모니, 마호메드, 공자 등 세계 각국의 성인들을

한 공간에 모셔다 두었습니다.

 

 

 

 

▲ 까오다이 사원 외부 모습

- 건축물 양식이 아주 특이합니다^^

 

 

 

 

▲ 까오다이 사원 관람 후

너무 더워서 길가 카페에서

베트남 캔맥주로 더위를 달래 봅니다^^

- 캔맥주 우리돈으로 몇백원 정도...

 

 

 

 

▲ 호이안 마담란 식당에서

점심 식사를 현지식으로 .... 

 

 

 

 

▲ 우리나라 송편과 비슷한~~

 

 

 

 

▲ 우측은 떡을 찍어 먹는 소스

- 꿀물 비슷한... 거기에 땡초까지^^

 

 

 

 

▲ 식당 가든내 테라스 모습

 

 

 

 

 ▲ 떡속에 새우가 숨어 있네요^^


 

 

 

▲ 그날 고기꼬치를 하나씩 먹었는데도

고기맛이 특이해서 소고기인지 돼지고기인지

기억이 가물 가물...

 

 

 

 

▲ 베트남쌈을 찍어 먹는 소스

- 연한 된장맛이 나는 듯한 쌈소스

 

 

 

 

▲ 중식에 제공되었던 새우죽

- 우리나라 누룽지 숭늉에 비유하면 될까요^^

( 속을 편안하게 해주었던 죽이네요 )

 

 

 

 

 

 

▲  베트남쌈 야채와 라이스페이퍼

 

 

 

 

 ▲ 크게 인상을 남기지 못했던

 베트남 볶음밥도 보이고요^^

 

 

 

 

▲  만두전병같은...

- 겉은 약간 바싹하고

속에는 숙주나물도 들어 있고

새우도 한마리 들어 있었던 기억이...

 

 

 

 

▲ 야채와 더불어 만두를 라이스페이퍼로 말아서

 

 

 

 

 

 

 

▲ 얼핏 미나리 같았는데

모닝글로리(문구 상호명과 같죠)라고 불리는

 공심채 볶음^^

- 그런대로 맛이 괜찮았어요^^

특히 맛있게 먹을려면 굴소스에 볶아야 된다는..


 

 

 

 

▲ 디저트로 제공되었던

- 너무 익어 버린듯 한.. 파인애플

( 약간 새콤하면서 아주 달았어요 )

 

 

 

 

 


 

▲ 마담란 식당에서는

생선요리도 잘하나 봅니다^^

- 찜이나 구이겠죠~( 타임리스의 추측 )

 

 

 

▲ 우리나라 쏘가리와 비슷한...

- 능성어와도 닮은...

 

 

 

 

 

 

 

▲ 현지인에게도 인기 좋은

" 마담란 " 식당 입구

 

 

 

 

▲ 식당 종업원과의 기념 촬영

- 일행 중 한명인데 올해는 장가 갈려나^^

( 베트남 아가씨의 밝은 미소가 인상적이네요 )

 

 

 

 

 ▲ 도로 주변에 늘어 선 야자수 나무들~

 

 

 다낭

 

베트남 중부에 있는 직할시.

베트남에서 4번째로 큰 도시이다.

말굽 모양으로 생긴 만의 남쪽 끝에 있으며,

북동쪽 일부는 안남 산맥에 둘러싸여 있다.

1787년 콘손 제도와 함께 프랑스에 할양되었다가

1858년에 점령되었다. 1965년 주요 공군기지가

설치된 이후 항구설비가 늘어났고, 1980년대 이후

도시 현대화가 이루어져 베트남에서 가장 큰 항구도시로

발전했다. 1997년에 직할시가 되었다.

2000년대 이후 해변 풍광이 관광지로 각광을 받으면서

세계적인 호텔과 리조트가 건설되었다.

2017년 제 29차 APEC 정상회의가

이곳 다낭에서 개최되었다.

 

 

 

 

 

▲ 호이안 베트남 전통 도자기 마을

 

 

 

 

 

 ▲ 전통 도자기 마을답게 마을 입구에

베트남어로 상세히 안내를 하고 있는데

도통 베트남어를 알아 볼 수 없어서..

다음엔 베트남어를 좀 배우고 갈까요 ㅎㅎ

 

 

 

▲ 한가로워 보이는 음료 가게


  

 

 

▲ 귀여운 도야지 형제들이

눈에 들어 옵니다^^  

 

 

▲ 도자기 체험현장

- 맨발의 소녀가 물레를 발로 돌리고..

 

 

 

 

▲ 방금 빚으낸 토기

 

 

 

 

▲ 사진에 보이는 이 할머니가

전통 도자기 장인으로 베트남에서 아주 유명한 분이였나 봅니다.

- 우리나라의 무형 문화재 장인으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 호이안의 명물 투본강 투어

 

 

 

 

▲ 호이안 투본강의 고요함



 

 

 

▲ 유람선속에서 한컷 남겨 봅니다^^

많이 덥네요~~

- 유람선을 타고 있어도 더위는 그대로..

 

 

 

 

 

 

▲ 우리 일행도 한컷 남겨 주고....

 

 

 

 

 

 

▲ 호이안 야경이 아름다운 강변 특구

- 산책로 겸 순회 타운

 

 

 

▲ 밤이면 불야성을 이루는

호이안 강변 야시장

- 강변을 중심으로 갖가지 관광상품과

카페 주점들이 장사진을 이루는...

 

 

 

 

 

 호이안

 

다낭에서 남쪽으로 30km 떨어진 곳에 있는

작은 마을로 일찍이 외국 무역상들의 출입이

빈번했던 국제 항구 도시였다.

이러한 이유로 호이안은 도시 자체가

유럽과 중국, 일본 등 여러 나라를 압축시켜

놓은 듯한 느낌을 주는 건축물들로 가득하다.

언뜻 하노이의 구시가지와 비슷한 분위기를

연출할 것 같지만, 외국 무역상들의 자취를

체감할 수 있다는 점에서 새로운 면모를

발견할 수 있는 도시.

 

 

 

 

▲ 내원교가 멀리 보이네요^^

 

 

 

 

▲ 호이안의 상징 " 내원교 "

 

 

 

 

 

▲ 내원교 앞에서 인증 샷 ^^

- 흐르는 물은 상당히 오염된 듯 한....

 

 

 

 

 

 

 

▲ 육지로 올라온 모형배

 

 

 

 

 ▲  작품액자를 판매하는 갤러리


 

 

▲ 호이안에서 가장 오래된 집 ( 풍흥의 집 )

 

 풍흥의 집

 

풍흥의 집은 19세기 중기에 풍흥이라는 이름의

무역상이 상점으로 이용하기 위해 지은 건물.

검은 갈색빛이 도는 목조 건물로 중후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현재 8대째 후손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또한 현재 지금은 토산품 상점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호이안 구시가지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로 유명합니다!

 

 

 

 

 

▲ 풍흥의 집에서 우리 일행 8명 기념 촬영

- 우리 현지 가이드의 사진실력이 조금 빠지네요 ㅎㅎ

 

 


 

▲ 풍흥의 집 내부

 

 

 

▲ 호이안의 상징 " 내원교 현판 "

 

 

 

 

 

 

 

▲ 베트남 속의 작은 중국 " 광조 회관 "

 

 광조 회관

 

베트남 호이안 지역은 과거 중국민들이 많이

살았던 곳으로 호이안 구시가지에서

중국식 건물들을 많이 볼 수 있는데

광조 회관은 1800년대 말 중국 광저우에서 온

상인들이 지은 회관으로 중국의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 과거 중국 무역상이나

항해사들의 휴식 공간이 되기도 했으며,

상거래도 많이 이루어진곳입니다.

현재는 중국 동포들의 향우회 장소이자

제단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 광조 회관에도 많은 관광객들이...

 

 

 

 

  ▲ 삼국지의 도원결의 " 장비, 유비, 관우 "

- 그 시절 장비가 정말 얼굴이 깜했을까요?

( 이미지가 얼핏 판관 포청천같기도 하고요 ㅎㅎ)

 

 

 

▲ 광조 회관 마당에 용 한마리가

하늘로 승천을 기다리며

몸부림치고 있습니다^^

- 용상운기(龍翔雲起)

 

 

 

 

 

 

 

 

 

 ▲ 만두와 비슷한 호이안 길거리 간식


 

 

▲ 호이안 구시가지 거리에 모인 관광객들...

 

 

 

 

 ▲ 모처럼 여행사 현장가이드가

자유시간 40분을 할애하네요^^

- 우측에 씩씩하게 걷고 있는 우리 일행들!

 

 

 

 

 

 ▲ 더 이상 걷는것 보다 시원한 음료나

냉커피를 마시기 위해 카페에 들러서

주문한 코코넛 통과일쥬스

- 냉장고에 넣어둔 코코넛인데

상상했던것 보다 시원하지는 않지만

맛은 괜찮네요^^

 


 

 

 ▲ 베트남의 결혼 풍습

- 유명한 명소 여러곳을 찾아 다니면서 기념 촬영한 사진을

양가 부모님들에게 보여 주어야 결혼식이 성립된다는....

( 베트남의 예비 신랑신부 )

- 예비 신부의 드레스가 정말 아름답네요^^

 

 

 

 

 ▲ 어둠에 내리면 새로운 별천지로 변한다는

호이안 강변의 야경과 야시장




 

 

 

 ▲ 뜨겁고 무더운 날씨를 피해 해질 무렵

논에 나와서 모심기를 하고 있는

마을 농부 가족의 분주한 모습 

- 달리는 버스속에서 한컷 남겨 봅니다.

( 베트남은 1년에 3모작 기본이라고 그러네요 )


 

 

 

  베트남 여행 이틀째인

다낭 시내와 호이안 관광

2탄 괜찮았나요^^


찾아 주시고 공감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베트남 여행 3탄 기대해 주세요


타임리스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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