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리스의 먹거리와 볼거리 여행

( 2018 - 46호) 베트남 4탄 비속에서 즐긴 [ 후에 여행기 ]

작성일 작성자 타임리스

 

 

[ 후에 왕궁, 베트남 마지막 왕조의 황궁,  비오는날의 후에 여행, 응우옌왕조

흐언강, 인력자전거투어, 동바마켓 ]

 


 베트남 여행 3일차 후에의 이모저모

- 후에는 " 안봐도 후회, 봐도 후회한다" 는

베트남 관광지라고 현지 가이드가

웃으면서 이야기를 하더군요 ㅎㅎ

갑작스럽게 폭우도 만났지만

후에 여행을 즐겼습니다.


 

 

 

 

 ▲ 빈펄 호이안 리조트에서의

마지막 조식

- 전날 피로가 조금 쌓였지만

아침 식욕은 변함없이 왕성해서

먹고 싶은 메뉴를 마음껏 먹었죠 ^^



 

 

 

 

 


 

 

 

▲ 베트남의 계란후라이는

국내 계란과 맛이 별차이가 없었네요^^

 

 

 ▲ 오믈렛



 

 ▲ 이 호텔에서의 마지막 쌀국수 시식

- 고명은 닭고기살


 

 

 

 

 

 

 

 

 

 

 ▲ 만두소는 고기와 야채를 다져서 만든...

만두피는 찐빵스타일 ...


 

 

 


 

 ▲ 다낭에서 후에로 이동하는 하이반 고갯길

 

산 허리를 가로 질러

도로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포장은 되어 있는데 편도1차선이며

구간 구간 상당히 급커브 지역이 많았습니다.

- 도로엔 당연히 오토바이 이용객이 대부분...


 

 

 

 

 

 

 ▲ 멀리 해안의 아름다운 모습이 살짝 잡히네요^^

- 대양의 고갯길...



 

 ▲ 관광지 입구의 상가와 주차 모습



 

 

 ▲ 우리 일행의 즐거운 모습도 담아 보고...



 

 ▲ 베트남 전쟁 시에 사용되었던 오래된 방공호



 

 

 

 

 

 

 

 

 

 

 ▲ 타임리스도 관광온 여행객과 한컷 남겼습니다 ㅎㅎ



 

 

▲ 관광지 상점에서 일하는 베트남 미남 총각과의 기념 촬영

- 아주 잘생겼죠 ^^



 ▲ 함께 여행을 다니는 가족팀 일행과도 한컷 남기고...

- 뭐니 뭐니해도 여행은 사진이 남는것 아닌가요^^



 

 

 


 

 ▲ 특별히 볼 것은 없었는데

관광코스로 이곳을 둘러 보는가 봅니다~~


 

 ▲ 야자수 열매 ??



 

 

 ▲ 차속에서 담아 보는 바닷가 풍경

- 진주 양식장이 있다는...


 

 

 ▲  지렛대 원리를 이용한 물건 운반수단







 

 

▲ 베트남의 대부분이 집을 건축할때 정문 앞쪽은

그늘막이 생길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집 전체를 시원하게 할 수 있는

구조형태를 하고 있습니다.



 

 

 ▲ 통신 서비스 번호 안내광고물



 

 

 

 

 

 

 

 

 

 


 

 


 

 ▲ 어딜 가더라도 수많은

오토바이를 만날수 있는 베트남의 도시 풍경




 

▲ 오토바이에 갑작스런 비를 대비해서

포장시트를 씌워 두었네요^^



 

 

 ▲ 관공서같은 건물이 보이고...



 

 

▲ 관공서 건물 같은데 더워서 그런지

사람들은 보이지 않고 너무 조용하네요^^



 

 

 

 

 

 

 ▲ 베트남 후에시의  성당 모습


 

 

▲ 오토바이 판매대리점같은..



 

 

▲ 제법 큰 은행인가 봅니다^^



 

 

 

 

 


 

▲ 숫자를 보니까 사진 현상소같은 느낌이..


 

 

 

 ▲ 후에 시내 철길



 

 

 ▲ 베트남 전통차림의 자전거와 여인



 

 

▲ 후에시의 젖줄 " 흐언강 "

- 왕궁 바로 곁에 있으며 아무리 가뭄이 들어도

강수위가 줄어들지 않는다는 흐언강 


 

 

 

 

 

▲ 오늘의 점심은 후에시에서 한국인이 운영하는

경복궁에서 제육볶음 한식으로 해결...

- 사장님에게 물어보니 영업한지 2년이 조금 넘었다는..


 

 

 

 

 

▲ 한식당 경복궁 입구

- 가방을 메고 마지막에 들어가려는 이친구는

현지 베트남인 가이드 ( Mr. 홍 : 아직 총각 )



 

 

 ▲ 베트남 후에 시내에 가라오케 라이브 클럽이

그린호텔 지하에 있다는 홍보물..

- 타임리스도 노래를 좋아해서

이런 홍보물을 보면 상당히 즐겁습니다^^


 

 

 ▲ 경복궁 식당 홀 진입 계단

 

 

 ▲ 비단잉어들이 연못에서

즐겁게 유영을 즐기고...

 

 

 

 

 

▲ 경복궁 제육볶음의 기본찬들


 

 

테이블 중앙엔 제육볶음

 

 

 ▲ 제육볶음은 오겹삼겹살 같았는데

사진이 조금 흔들렸네요 ㅎㅎ

 

 

 

 

 

▲ 국 대용으로 나온 김치찌개


 

 

 

 

 

 

 

 ▲ 경복궁 바로 옆에 결혼식장과 대형 연횟석이

마련된 곳이 있어서 사진에 담아 보았습니다.


 

 

 

 

 

 

 

 

 ▲ 우리네 한식스타일이라

 특별한 맛을 못 느껴본 ㅎㅎㅎ

 

 

 ▲ 수련의 아름다운 자태

 

 

 

 

 

 

▲ 대형 연회석이 마련되어 있는 결혼식장


 

 

 

 ▲ 결혼식장 안내도



 

 

 

 

 

 

 

 

 

 

 

 ▲ 나무가 아주 특이해서...



 

▲ 조상이나 신을 모시는 듯 제향소같은...


 

 

 

▲ 점심식사 후 흐언강을 배경으로...


 

 

 ▲ 곧 비가 올 듯 하늘에 먹구름이

짙게 깔려오고....



 

 

 

 

 

▲ 후에 왕궁 관광시 이용되는 전동카

- 전동카 운전은 대부분 아가씨들이 맡아서 하던데

수고 팁은 1달러 정도~~



 

▲ 후에 왕궁 관람전 잠시 카페에서

시원한 아이스아메리카노를 한잔씩 하는데

갑작스럽게 비바람이 치네요~

- 후에 날씨는 정말 변덕스럽다고 합니다^^


 

 

▲ 비바람속에 도로도 미끄러운데

비옷을 입고 달리는 오토바이들~~

- 베트남에서만 볼 수 있는 광경 아닐까요^^

 

 

 

 

 

▲ 후에 왕궁 관람 전 머물렀던 카페 " 로드 "


 

 

▲ 우는 아이의 포스터가 특이해서

살짝 담아 보았습니다^^



 

▲ 드디어 후에 왕궁이 나타나고...



 후에 시

- 1802 ~ 1945년까지 베트남 응우옌 왕조의 수도

- 후에사원은 유네스코 지정 문화 유산

- 인구 34만명

- 북과 남을 가르는 기준점

- 베트남 전쟁때 최대 유혈전투가 벌어졌던곳


- 후에 왕궁에도 베트남 사회주의공화국 붉은 깃발이 휘날리고..


 

 

 

 ▲ 성벽 주변엔 왕궁을 보호하기 위해

연못을 만들어 놓았다고 하네요~



 

 

 ▲ 후에왕궁으로 향하는 입구



 

 

 

 

 

 

 ▲ 옛 왕궁을 재현한 모형 조형물




 

 ▲  응우옌 왕조가 사용했던 옥쇄


 

 

 

 

 

 

 

 

 

 

 

 

 



 ▲ 왕조 내각 임명장 역할를 한듯 한..



 

 

 

 

 

 ▲ 마지막 왕조들의 사진인 듯...



 

 

 

 

 

 


▲ 후에 최대의 재래시장 " 동바마켓 " 



 

 

 ▲ 각종 과일과 웬만한 베트남 상품은

모두 모여 있는 곳- 동바마켓


 

 

 

 ▲ 티엔무 사원의 탑





 

 

 ▲ 티엔무 사원


 흐언강에서 약간 올라간곳에 있는

작은 사찰로 다른말로는 응옥짬이라고

원래는 참족의 사찰로 1년 중 순례 및 제례 행사가

해마다 개최되는 곳..


 

 

 

 

 

 

 

 

 ▲ 우리 일행 중 한명이

소림사 스님 포즈를 취해서

많이 웃었네요^^


 

▲ 오래된 티엔무사원의 종


 

 

 

 ▲ 비오는날 흐언강 강변에서

인력자전거를 체험하기 위해 출발전

한장 남겨 봅니다^^


 

 

 ▲ 우리 일행 22명이 인력자전거를 타고

저녁 식사 장소로 이동합니다.



 

 ▲ 인력자전거 운전원 등 조끼에

후에 여행객이라고 적혀 있는 듯...


 

 

 

 

 

 

 ▲ 후에 시내 저녁 식사 장소가 가까워지고..

- 아주 재미난 체험을 했습니다^^



 

 

 ▲ 저녁 식사 장소에 도착하고..

- 저녁 메뉴는 베트남 현지식~~


 

 

▲ 베트남 쌈과  해물야채소스 무침

- 해물야채소스무침은 중국식 양장피가 빠진

해물야채 무침으로 생각하시면 될 듯..

( 특이한점은 해물야채무침을 쌀과자(뻥과자)와 같이 먹는다는~

)

 

 

 ▲ 특이한점은 해물야채무침을 사진에 보이는

하얀쌀과자(뻥과자) 위에 올려서 같이 먹는다는~


 

 

 

 

 

 ▲ 베트남식 돼지등갈비볶음

- 김치가 함께 나와서 느끼함을

잡아주는..



 


 

 

 

 

 

 

 

 

 

 

 ▲ 레스토랑 종업원의 밝은 표정이

정말 좋아요^^



 

 

 ▲ 종업원이 직접 채썰어 둔 해물야채를

소스를 부어 비벼 줍니다^^



 

 

 ▲ 전분이 들어간 계란스프

- 중국집 계란탕과 비슷한~


 

 

 ▲ 쌀과자 위에 올려서

시식하면 된다는....


 

 

 

 

 

 

 ▲ 고기가 부드럽고 맛이 좋았습니다^^

 

 

 ▲ 간은 약간 싱거운것 같았는데

베트남식 야채볶음밥


 

 

 ▲ 베트남 쌈을 찍어 먹는 소스



 

 

 

 

 

 

 

▲ 모닝글로리 볶음


 

 

 

 

 

 ▲ 저녁식사 메뉴 중 가장 아쉬웠던 후식

- 팥빙수라고 나왔는데 " 팥국물만 " ㅎㅎㅎ 



 베트남 4탄 여행기 어떠했나요^^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한다는 후에 관광 스토리른

여기서 막을 내리고 후에 여행기 후속편은

5탄에서 올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울 블친님들 ! 연일 계속 되는

 폭염에 건강 잘 챙기시고

새로운 한주에도 행복한 웃음이

넘치는 즐거운 시간되시길 기원합니다


타임리스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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