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리스의 먹거리와 볼거리 여행

( 2018 - 54 ) 처음 맛 보았던 민물고기 황태자 [ 은어 세꼬시 ]

작성일 작성자 타임리스

 

 [ 은어, 바다에서 만난 은어, 수박향, 은어 세꼬시, 죽변 등대 앞바다 ]



 

 

 

 정말 무더웠던 8월 중순 !!

오늘은 비가 내려서

계획되었던 야외 체육행사 일환으로

죽변 바닷가를 찾았습니다.

당연히 비가 내리고 있어

더위를 피할수 있었죠^^



 ▲ 죽변 바다 둘레길을 산책하고 있는 일행..



 

 

 


 

 

 

 

 

 

 

 

 

 

 

  ▲ 비가 내리고 있어 바다 둘레길이 촉촉히 젖어 있네요^^



 

 

  ▲ 비속에서도 우리 일행을 위해

뭔가를 잡아 오겠다고 바다속을 다녀온

우리 일행 ~ 최팀장 화이팅^^

 

 

 

 

 

 

 

  ▲  운좋게 잡아온 해산물

- 놀래기 1마리, 전복 2마리, 해삼 1마리

( 일행이 많아 맛이라도 볼 수 있을련지 ㅎㅎㅎ )

 

 

  ▲ 일행 중 친구가 왕피천쪽에서 은어 낚시를

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직접 찾아가서 공수해온

민물의 황태자 " 은어 "


 은어낚시 금어기 참조


- 강원도, 경상북도

: 4/20 ~ 5/20( 강으로 올라오는 시기 )

 ,  9/1 ~ 10/31( 산란기 ) 


 

 

  ▲ 그물망에서 요동을 치는 은어


 

 

  ▲ 씨알도 좋고 아주 잘 생겼네요^^



 

 

 

 

 

  ▲ 공수해온 일행의 세꼬시 솜씨가

한 두번해 본 솜씨가 아니네요^^


 

  ▲ 도마가 없었는데도

일회용 접시를 깔고 달인의 솜씨로...


 

 

 

 

 

 

  ▲ 전문식당 2인 기준 은어회 " 3만원 "

- 방금 잡아와서 가격을 매길수가 없습니다 ㅎㅎㅎ

깻잎에 마늘한쪽과 쌈장을 살짝 바른 후

초고추장에 찍어서 쓱 ~~ 시식을 해 보니^^

또다른 별미네요 !!!

사실 수박향은 못 느꼈는데

담백하면서 고소함이 느껴지는

은어회 !!



직장 동료들과 폭염을 피해

비 오는날 죽변 등대 앞바다에서

잠시 여름날의 추억거리를 하나

만들고 왔습니다~


 블친님들 8월도 이제 이틀을 남겨 두었네요^^

그동안 힘들게 했던 폭염은 잊어 버리고

8월의 시간 마무리 잘 하시고

9월에도 좋은일만 가득한 한달 되시길

기원합니다


타임리스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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