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리스의 먹거리와 볼거리 여행

(2018-73호) 울진 도시어부 [ 북면 나곡바다낚시공원에서 만난 녀석들 ! ]

작성일 작성자 타임리스

 

 

[ 기다림, 울진 북면 나곡바다낚시공원, 감성돔, 도다리, 숭어, 볼락,

다양한 어종이 서식하는 나곡리 앞 바다 ]

 

 

 

 

 낚시란...

 

기다림,

오늘은 어떤 녀석이 나타날지

용왕님에게 기도하는 날^^

울진 " 도시어부 "직장동료와 타임리스는

나곡바다낚시공원을 찾았습니다.

울진 북면 나곡리에 위치한

나곡바다낚시공원은

낚시공원으로 인공 조성되어

지역민들이 관리를 하고 있는데

일반인 입장객은 1,000원

낚시는 일일 5,000원에 입장할 수 있습니다.

물론 새벽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출입이 가능합니다^^

 

 


 

 

 

▲ 나곡 어촌체험마을 앞 바다

- 바다낚시공원 가기전 체험마을 앞 바다에서

원투대로 오늘의 조황을 체크해 봅니다^^

 

 

 

 

 

 

 

 

 

 

 

▲ 타임리스가 이곳 바다를 처음 찾았을때가

1989년도 이맘때였으니까 내년이면 만30년이 되는 셈입니다.

- 강산이 세번 바뀐 시간동안

낚시를 했다는것은 아니고 낚시와 더불어

직장도 열심히 다녔다는 얘기죠 ㅎㅎ

 

 

 

▲ 언제 보아도 무수한 세월속에도

극히 변함없는 모습으로

모든 사람들을 포옹하는 바다...

 

 

 

 

▲ 어신은 찾아오질 않고.....

 

 

 

▲ 나곡바다낚시공원으로 도착해서

원투대를 펼쳤습니다~~

- 멀리 보이는 원형돔들이 한울원자력발전소

 

 

 

 

▲ 오늘도 변함없이 수평선이 우리를 반겨줍니다^^

 

 

 

 

▲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도시어부^^

 

 

 

 

▲ 출조 한시간만에 도다리와 게르치를 포획하고..

- 두마리 모두 타임리스가 히트하고...

( 잡아서 올리는 모습을 보여 드려야 하는데 고기들의 저항에

사진 촬영할 시간이 없었네요 ㅎㅎ)

▶ 오늘 히트한 녀석(게르치)은 45센티미터는 될 것 같네요!!

 

 

 

 

▲ 게르치와 동침을 하고 있는 도다리

 

 

 

▲ 기다림을 위해 의자로 향하는 일행^^

- 감성동 전문 낚시꾼으로 미끼는

사람을 먹는 개불을 사용한다는...

 

 

 

 

 

 

 

▲ 내가 잡아서 그런지 아무리 봐도 잘 생겼어요 ㅎㅎ

 

 

 

 

▲ 이런 된장...

숭어도 한마리 포획되고~~

 

 

 

▲ 중치급 볼락도 몇수..

오늘의 조과~~

 

 

 

 

 

▲ 고기 사이즈 간접 비교 ㅎㅎ

 

 

 

 

 

▲ 해가 지기전까지

 마지막 원투채비를 손보고 투척~~ 


 

 

 

▲ 이제 낚시꾼들이 하나, 둘

낚시공원을  떠나고..

 

 

 

 

▲ 낚시는 역시 기다림...

 

툭 툭 한번 쳐주면 안되겠니??

 

 

 

 

 

 

 

▲ 나곡 바다낚시공원 구름다리!

 

 

 

 

 

 

 

▲ 서서히 어둠이 찾아오고...

 

 

 

 

▲ 마지막 입질을 기다리며...

 

 

 

 

 

 

 

 

 

 

 

 

 

 

 

▲ 인공바다낚시터 모습

- 물론 바로 앞 갯바위에서도 낚시를 할 수 있습니다^^

 

 

 

 

 

 

 

 

▲ 잠시 비행의 피로를 풀고 있는 갈매기 한마리

 

 

 

 

 

 

 

 

 

 

 

▲ 발전소에도 서서히 야간 조명이 밝혀지고...

- 이제 낚시터를 퇴장할 시간이네요^^

오늘의 조과에 만족하며

다음을 기약합니다~~

다음에도 화끈한 입질을 보여주길 바라며

채비를 챙겨서 나왔습니다^^

 

 

 

▲ 단골 식당에 도착하여

식당 사장님에게 생선회 먹을수 있는

양념소스를 부탁하고...

- 단골집이라 이런 부탁도 흔쾌히 들어주고 ㅎㅎ

( 우리집 안주도 하나 시킬거죠?? )

 

 

 

 

▲ 타임리스가 게르치 한마리를

직접 썰어서...

 

 

 

 

▲ 잡어는 도톰하게 썰어야

고유의 식감을 즐길수 있겠죠~~

횟감이 입에 짝 달라 붙는다고

표현을 해야 할까요^^

- 부산말로 " 살아~ 있네 ! "

 

 

 

 

 

▲  양념소스를 제공한 식당을 위해

가자미구이 안주를 추가 주문해서

이슬이와 함께 마시다 보니

어느새 도시어부의 밤도 깊어만 갑니다^^



 11월의 마지막 한주가 밝았습니다^^

이제 조석으로 기온이 뚝 떨어져 두꺼운 옷을 입고

외출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새한주에도 행복한 시간 되시길 소망합니다


타임리스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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