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리스의 먹거리와 볼거리 여행

( 2018-74) 59년 왕십리양곱창의 [ 소곱창전골과 양곱창구이 탐방기 ]

작성일 작성자 타임리스

 

 

 [ 울진 북면 부구리 왕십리 양곱창, 소곱창전골, 양곱창모듬구이, 돼지곱창야채볶음 ]



 

 

 

 울진 북면 왕십리 양곱창 탐방기

" 소곱창전골 "" 곱창모듬구이 " 파티


울진 북면 부구리 시외버스 터미널 좌측

용소골 2층에 양자강 중국집이 문을 닫고

그 자리에 다시 왕십리 양곱창이 오픈을 했습니다.

술을 좋아하는 주당들의 메뉴 중

인기가 있는 소곱창전골..

그리고 양곱창모듬구이 탐방기를

올려 드립니다.


소곱창 기다려 !!!


 

 ▲ 북면 용추골 순대 2층이 " 왕십리 양곱창 "

- 1,2층 같은 사장님이 식당을 운영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양곱창은 외부계단을 이용하여 2층으로

올라가야 만날수 있습니다^^


 

 

  ▲ 왕십리 양곱창 차림표...



 

 

  ▲ 양곱창전골이 우리 테이블에 오르고..

- 양곱창은 육수속에 숨어 있고

우동사리와 가래떡이 눈에 들어옵니다^^


 

 

 

 

 

 

  ▲ 양곱창 전골이 끓기전에

서비스로 나온 " 선지우거지해장국 "



 

  ▲ 양곱창전골이 끓기 시작합니다^^



 

 

  ▲ 기본 찬


 

 

 

 

 

  ▲ 이제 야채가 풀이 죽고

어느 정도 전골이 완성되어 갑니다^^


 

 

 



  ▲ 양곱창전골이 끓기 시작하면서

두서없이 술잔을 주고 받는 과정에서

정작 주인공인 양곱창은 촬영을 빠뜨리고 ㅎㅎㅎ


 

  ▲ 전골이 바람과 함께 사라지고

이젠 후식으로 볶음밥을 주문하고...


 

 

 

 

 

 

 

  ▲ 양곱창전골 볶음밥도

색다른 별미네요^^

- 밥이 안주라는 말도 있습니다 ㅎㅎ



 

  ▲ 안주가 부족해서

소양곱창모듬구이를 다시 주문하고..






 

 

 ▲ 대창과 곱창 그리고 붉은빛 염통도 보이고

감자와 가래떡, 양파 부추등...

양곱창모듬구이 다양한 재료가 불판에 오르고~

 

 

 

  ▲ 양곱창 모듬 재료 위에 뿌려주는 가루가 뭘까?

- 말린 양파와 마늘 가루

( 양곱창 특유의 잡내를 잡아주는 역할 )


 

 

 

 ▲ 불판 열기에 재료들이 조금씩

변색을 합니다^^


 ▲ 올려진 감자만 익으면

다른 재료들은 자동으로

다 익겠죠!!

 

 

  ▲ 대창과 곱창 그리고 천엽, 염통 등이 

탐스럽게 익었습니다^^


 

 

 



  ▲ 소주와 함께 양곱창 모듬구이

시식 시작~~~달리자 !!

- 곱창회식이 언제 끝났는지

타임리스는 벌써

2차 장소에 와 있었네요^^


 

 

 

  ▲ 부구스낵코너 입구


1,2차 회식이 끝나고 찾아간

부구스낵코너의 해장끝판왕

" 각기우동 "

- 각기우동이라고 불렸던 가케우동(かけうどん)은

우리가 먹는 방법에서 나온 말이라고 합니다.
옛날 일본에서는 소바 메밀국수 먹는 것처럼

 대발을 깐 작은 나무그릇에 면발을 담아

양념국물에 찍어 먹는 방식에서 식기가 부족하던 시절
 양념국물을 따로 담지 않고 사발에 우동을 담고 면 위에

 국물을 끼얹어 그릇을 손에 들어올려 먹는 형식이 붓가케였는데

지금의 각기우동이라고 합니다. - 인용글


울진 북면 부구 스낵코너 장점

- 저녁 6시경부터 새벽 4까지 영업을 하는

심야식당으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 우동에서 올라오는 열기로 인해

 메뉴판 촬영이 흐릿 흐릿하네요^^



 

  ▲ 타임리스가 주문한 각기우동

" 5천냥 "



 

  ▲ 고명은 튀김가루와 향을 돋구는 쑥갓

그리고 얼큰한 홍고추


 

 

 

 

 

  ▲ 취기로 인해 오늘 사진 초점이 제대로

잡히질 않네요 ㅎㅎㅎ

 

 

  ▲ 이제 보니 우동속에

오뎅도 보이고~~^^



 

 

  ▲ 해장 끝판왕의 품격이 느껴지는...


 

 

 

 

 

 

  ▲ 얼큰함과 쫄깃한 면발이 동시에

입안에서 퍼지고...


 

  ▲ 옆 테이블 손님이 주문한 별미 " 짜파게티 "

- 단골손님 같았는데 집에서는 결코 이맛이 나지 않아서

가끔 이곳을 찾는다고 하는데

스낵코너 사장님만의 비법이 들어간

 " 짜파게티 "라 그런가 봅니다?? 맛이 궁금 !!


 

 

  ▲ 다음에 시식하러 와봐야 될 듯한

" 짜~~파게티 "




 

 

 

 

  ▲ 면과 부재료는 다 처리했지만

배가 불러서 우동 육수는 조금 남겼습니다...

여기서 우동과 이별을 합니다^^

- 다음에 또 만나...


                                 시식평...

                                    중화요리 양자강을 짧게 운영하다가 예전부터 해왔다는

                                    양곱창요리를 새롭게 선보인 왕십리 양곱창!

                                    사실 타임리스 개인적으로는 양곱창에 대한 지식이 짧아서

                                    맛을 평가하기엔 무리가 있지만 소곱창전골에 다양한 재료를 넣어

                                    큰 잡내없이 무난했던것 같습니다. 사견이지만 소양곱창모듬은

                                    여러재료를 동시에 혼합해서 굽다보니 재료마다 고유의 맛을

                                    음미하기엔 조금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1,2차 회식 후 찾아간 스낵코너의 각기우동 !

                                    아마도 스낵코너 사장님이 이 자리에서 15년도 넘게 영업을 해오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여전히 변함없는 조리법으로

                                    해장끝판왕으로 엄지척입니다^^




 즐거운 토요일과 함께 12월을 맞이 합니다

2018년 한해도 11개월이 지나고

이제 딸랑 달력 한장을 남기네요^^

연말엔 송년회 , 동호회 총회 등 등

많은 모임들이 기다릴것 같습니다~

건강을 위해 술 술 넘어가는 술이지만

적당히 드시고 훈훈한 온정을 나누는

행복한 12월 되시길 소망합니다!



타임리스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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