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리스의 먹거리와 볼거리 여행

(2019- 제52호) 삼척 중앙시장 감자탕 맛집 [ 은미 감자탕 ]

작성일 작성자 타임리스

 

 

 [ 삼척 은미 감자탕, 삼척시장 감자탕전골 맛집, 감자탕전골, 육개장, 설렁탕, 감자탕뚝배기 ]







  삼척 감자탕전골 맛집

" 은미 감자탕 "을 찾아서~~


이제 조석으로 날씨가 제법

선선해진것 같습니다.

오늘은 가족들 회식 메뉴로도 좋고

주당님들이 해장 겸 술안주로 즐겨 찾는

삼척시장 주변의 감자탕전골 전문점

은미 감자탕 찾았습니다.


 

 ▲ 은미 감자탕 식당 입구

- 벌써 어둠이 내리고...



 

 ▲ 감자탕전골 중(中)자 : 30,000원


< 은미 감자탕 차림표 >


감자탕전골 대 : 35,000원

중  : 30,000원

소 : 25,000원

감자탕뚝배기 : 7,000원

설렁탕 : 8,000원

육개장 : 7,000원

( 모든 메뉴 포장 가능 )

* 차림표 사진을 깜빡했네요^^

 

 ▲ 기본찬은 단촐하게 차려지네요^^

- 당연히 소주도 한잔 받아놓고~~



 

 ▲ 은미 감자탕전골은 다른 식당보다

붉은빛이 강하게 느껴지는 국물...

 

 

 ▲ 아삭하게 맛있어 보이는 깍두기


 

 

 ▲ 감자탕전골에 통감자도 몇개 눈에 들어옵니다^^


  

 

 ▲ 거의 다익혀서 나오는 관계로 

테이블에서 가스불로

한소끔 끓여서 드시면 됩니다.


 

 

 ▲ 야들 야들한 감자뼈에 붙은 살점 맛을 볼까요^^



 

 

 

 

 

 ▲ 살코기가 육안으로도 쫄깃해 보이는..



 

 

 ▲ 한판 전쟁을 치러고 떠난 다른 테이블...



 

 ▲ 전골속 감자 하나만 먹어도 배가 부를듯...



 

▲ 완전히 양념이 베여있는 감자뼈


 

 

 

 

 

 


                                 시식평...

                          감자탕전골 시식 후에 남은 국물에 밥을 볶아서 먹어도 별미인데 1차 회식 후에

                          찾아간 탓에 감자탕전골만 즐기고 왔습니다. 감자뼈에 붙어 있는 도톰한 살점이

                          쫄깃한 식감을 전해 주었으며 매콤하면서 개운함이 느껴지는 전골국물도 괜찮았습니다^^

                          삼척에서 감자탕 드시고 싶으신 분은 은미감자탕 추천해 봅니다~~ 

                           

 

 

 ▲ 지금은 경주 월성으로 내려 왔지만

이젠 지난 여름날의 추억만 남은 울진 부구리 앞바다 모습을

올려 봅니다.... 언제 다시 만나러 가야될지~~


 



 

 ▲ 울진 부구리 앞바다를 처음 찾았을때가

1989년도였는데 벌써 만30년이 지났네요^^

- 바다도 그 사이 지형과 주변 환경이 많이 변하고...



 무더웠던 8월도 종착역을 향해 달려가고

  9월이 우리곁에 성큼 다가왔습니다.^^

아마도 내일과 모레 추석맞이 벌초하러

고향을 많이 찾으실것 같습니다.

벌초 가시는 분들 벌집 조심하시고

추석을 위한 행복한 주말 되세요~~


타임리스 드림 >>>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