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리스의 먹거리와 볼거리 여행

(2019- 제 5호) 울진 북면 맛집 [ 소불고기와 돌솥밥을 같이 즐길수 있는곳 - 연탄석쇠구이집 ]

작성일 작성자 타임리스

 

 

 [ 울진 북면 맛집 흑돼지연탄석쇠구이, 옛 아성식당위치, 원 + 원( 소불고기+ 돌솥밥 ),

오리진흙구이( 예약 필수 ),  흑돼지 오겹살, 흑돼지 모듬, 한우육개장칼국수+ 돈까스 ]





 소불고기돌솥밥을 동시에 즐길수 있는곳

울진 북면 흑돼지연탄석쇠구이 탐방기



자주 찾는 식당인데 소불고기와 돌솥밥

원 플러스 원으로 저렴한 가격에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고 해서

한번 찾아가 보았습니다.

소불고기 + 돌솥밥 ( 1인분 9,000원 )


 

 ▲ 흑돼지 연탄석쇠구이 영업간판

- 예약은 ☎ 054 - 781 - 7700


 

▲ 흑돼지연탄석쇠구이 식당 차림표

-  오늘의 주인공

: 소불고기 + 돌솥밥 ( 새 메뉴 1인분 9,000원 )

 

 

 

 

 ▲ 소불고기 3인분이 먼저 셋팅되고..

- 고기 익는 동안 기본찬과 돌솥밥 준비 !


 

 ▲ 소불고기 3인분 모습



 

 

 ▲ 양념소불고기 위에 채썰은 대파와 팽이버섯을

소복이 올려주네요^^


 



 

 

 

 ▲ 미리 양념해서 숙성시킨 소육고기



 

 

 

 ▲ 기본찬은 6가지

 

 

 

 

 ▲ 소불고기가 서서히 익어가고....



 

 

 ▲ 단단하게 생긴 돌솥밥 등장 !



 

 ▲ 소불고기가 먹기 좋을만큼 익었네요~~



 

 ▲ 급하게 나온 탓에 뜸이 약간 덜된 듯한 돌솥밥

- 타임리스는 잠시 나무뚜겅을 닫고

조금 기다렸습니다^^


 

 ▲ 식사 겸 간단히 소주 안주로도

괜찮을것 같은 소불고기~

- 타임리스 생각엔 당면사리만

조금씩 넣어주면 금상첨화 ㅎㅎ


 

 

 

 

 

 

 

 ▲ 오늘은 미역국

- 아마도 국은 수시로 바뀔것 같습니다

 

 

 ▲ 살짝 눌어 있는 흑미찰밥은

숭늉을 부어서 누렁지탕으로 ㅎㅎ

 

 

 

 

 ▲ 잘 익은 소불고기를 밥위에  올리고...



 

 ▲ 쌈 채소로 상추를 준비했네요^^



 

 

 

 

 

 

 ▲ 한입 잡숴~~ 봐요^^


 

 

 

 ▲ 소불고기 양도 많고 양념간이 적당해서

밥과 아주 궁합이 좋습니다~~


 

 

 새롭게 선 보였던 오리진흙구이도 

같은 식당이라 한방에 올려 봅니다^^




 

 

 

 ▲ 흑돼지연탄석쇠구이집의 새로운 메뉴

- 오리진흙구이는 사전 예약이 필수


 

 ▲ 오리진흙구이 : 55,000냥



 

 ▲ 기본 상차림


 

 

 ▲ 오리진흙구이 2마리 사전 예약 후

회식 시작 첫잔은 당연히 소맥으로~

 소맥잔도 셋팅하고...


 

 ▲ 호일 속에서 뜨거운 진흙화로 열기를

이겨내고 식탁으로 찾아온 오리



 

  ▲ 호일을 살짝 벗겨보니

진흙구이가 요로코롬 생겼네요 ㅎㅎ



 

 

 

  ▲ 오리진흙구이 한마리

- 네명이 먹기엔 양이 조금 적을 듯~~

( 2~3명이 먹으면 될 것 같습니다^^)


 

 

  ▲ 뜨거운 열기로 인해

오리다리살이 올라 붙어 버린 형국 !


 

 

  ▲ 오리 배속에  무엇이 들어가는지 문의 결과!

은행, 밤, 해바라기씨, 잡곡과 찹쌀, 황기,

인삼, 대추, 호박씨, 팔각 등이 들어간다는...



 

  ▲ 이제 쭉 찢어서 먹기만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시식평...

                           자주 찾는 식당의 신 메뉴 " 소불고기와 돌솥밥 " 기본찬은 일반적이였지만

                           양념에 절인 소고기와 돌솥밥 ! 가격대비 소불고기 양도 적지 않았고

                           돌솥밥 역시 먹는 동안 따뜻한 열기로 인해 맛난 식사를 즐길수 있었습니다.

                           오리진흙구이도 지난 12월경에 신 메뉴로 선 보인 요리인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높은 고온으로 인해 오리의 육즙이 많이 빠져 버린듯 한

                           식감이 전해져 조금 아쉬움이 남았지만 진흙구이 특유의 오리직화 구이맛을

                           즐기고 왔습니다... 오리진흙구이는 겨울엔 찾는 사람이 적어 올해 봄 이후

                           날씨가 더워지면 보양식으로 본격적으로 판매에 나선다고 하던데

                           전화를 먼저 해서 준비가 된다면 예약해서 드실수도 있다고 합니다 !

                            


 행복은 오늘도 우리곁에 와있습니다 !

새 한주에도 바라시는 모든 일들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는 행복한 한주 되시길

기원합니다~~


타임리스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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