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리스의 먹거리와 볼거리 여행

(2019 -제21호) 정선 하이원 2탄 [ 스키장의 3월 풍경 ]

작성일 작성자 타임리스

 

 

 ▲ 스키장에서의 인증샷(타임리스)

[ 스키를 탈까?, 스노우보드를 탈까?, 고민이네^^ ]





 3월의 정선 하이원 스키장 이모저모


하얀 설원을 마음껏 질주하는것은

또다른 쾌감을 주는 겨울 스포츠죠^^

하이원의 3월....

하얀 설원도 이젠 폐장 준비를 하고

다시 2019년 겨울을

기다리겠죠~~

스노우보드를 즐기는

젊은이들을 보면서 나도

배워서 한번쯤 설원을 무한질주

하고픈 생각이 들었습니다^^




 ▲ 하이원 스키장 마운틴탑까지

오를수 있는 곤돌라에 몸을 싣고...

- 곤돌라 승강장


 

 

 ▲ 하이원 아테나 스키장 종착지



 

 ▲ 마지막 스키장을 찾은 관광객과 스키 동호인





 

 

 

 

 

 ▲ 하이원 스키장 곤돌라 탑승시간 안내



 

 

 

 ▲ 설원을 질주하는 스노우보드

- 곤돌라 유리에 흠집이 많아

사진이 선명하지 못하네요ㅠㅠ



 

 ▲ 태백산 등반대회에 참석했던 직장 동료와 함께

곤돌라속에서 한컷...( 타임리스는 우측 )


 

 

 

 

 

 

 

 

 

 

 ▲ 질주하는 스노우보드...


 

 

 

 ▲ 쓰러질 듯 몸의 균형을 잡고

질주하는 스노우보드맨~~


 

 

 

 

 

 

 

 

 ▲ 하이원 스키 슬로프 안내도



 

 ▲ 하이원 마운틴탑 광장의

스키와 스노우보드

출발 준비를 하는 동호인들


 

 

 

 ▲ 하이원 마운틴탑 앞에서

일행과 인증샷 한장을 남기고~


 

 

 

 

 

 

 ▲ 질주하는 스키


 

 

 

 

 

 

 ▲ 하이원 마운틴탑 원형 전망 레스토랑

- 360도 아주 천천히 회전하며 주변 백두대간의

풍광을 즐길수 있는 스카이라운지! 



 

 

 

 

 

 

▲ 스키냐 스노우보드냐 

오빠 달려봐~~ 

 

 

 

 ▲ 캐리어가 아주 많아 보이는 스키맨을 만나

한컷 남겨 봅니다( 촬영 승인을 받고 ~)

 

 

 ▲ 스노우보드 출발 전 스트레칭을 하고 있는

스노우보드 동호인들~~


 

 ▲ 하이원 마운틴탑 카페에서 차를 주문하고..

- 가격대비 맛은 조금 실망입니다 ㅠㅠ



 

 ▲ 하이원 마운틴탑 전망레스토랑 고도가 " 1,415 미터 "

- 태백산보다는 고도가 조금 낮은...


 

 

 

 

 ▲ 전망 레스토랑에서 한컷 남겨 봅니다^^



 

 

 ▲ 마운틴탑 광장에 하트 포토존도 마련되어 있는....



 

 

 ▲ 원형 전망레스토랑 실내 모습

- 동행한 일행들이 담소를 나누고 있네요^^


 

 ▲ 타임리스가 주문한 유자차

- 그날 제법 쌀쌀한 기운을 달래기 위해 ~~


 

 ▲ 일행이 주문한 카푸치노...와치노?



 

 

 ▲ 하이원 마운틴 탑에서

직선거리로 울릉도와 188.8 km 떨어져 있다는 안내


 

 ▲ 우리땅 독도와는  269 km 떨어져 있네요^^



 

 

 

 



 

 ▲ 혹한 겨울 나무들을 보호하기 위해

짚으로 덮어둔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 하이원 탑에 죽은 고목들도 보이고요...



 

 

 

 

 

 ▲ 몸을 풀고 한번 달려봐~~



 

 ▲ 뭐하노? 빨리 출발하자~~



 

 ▲ 하이원 스키장 투어를 마치며....



  아~ 하얀 설원을 달리고 싶다 !

 그러나, 이제 겨울은 지나가고

마지막 스키와 스노우보드를 즐기는

동호인들의 모습을 뒤로하고

3월의 하이원 스키장을 내려 왔습니다^^

See you again high 1


타임리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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