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리스의 먹거리와 볼거리 여행

(2019-제41호) 삼척 돼지갈비맛집 [ 그린회관의 돼지갈비 탐방기 ]

작성일 작성자 타임리스

 

 [ 삼척 돼지갈비 맛집, 그린회관, 차돌박이, 삼겹살, 불타는 돼지갈비

게조림, 잔치국수, 비빔국수 , 삼척시외버스터미널 근처 ]




 

 돼지갈비 전문점

 " 삼척 그린회관 "을 찾아서


삼척시외버스 터미널근처에

직장 동료의 소개로 찾아간

그린회관의 돼지갈비전문점

올려 드립니다.

삼겹살에 밀려 돼지갈비가

사랑을 적게 받는것은 사실이지만

맛있는 돼지갈비는

언제나 기억에 오래 남는것 같습니다.





 ▲ 그린회관 식당 입구



 

 ▲ 차림표

- 전문점답게 주메뉴는 딱 3가지

차돌박이( 1인분 150g )

삼겹살( 1인분 150g )


돼지갈비( 1인분 250g )


 

  ▲ 식사 메뉴

- 잔치국수

나오는 메뉴 )

공기밥

이색메뉴 : 게조림

(동해안의 대게를 된장찌개처럼 조림으로

나오는 메뉴 )


 

  ▲ 그린회관이 자랑하는 " 숙성 돼지양념갈비 "



 

  ▲ 그린회관의 불판 시스템




 

  ▲ 기본 찬



 

  ▲ 살짝 고기를 올려 볼까요^^



 

 

 

  ▲ 살얼음이 떠있는 동치미


 

  ▲ 백김치도 눈에 속 들어 옵니다^^

- 기본 찬의 가지수는 적지만

그런대로 깔끔하게 차려진...


 

  ▲ 뭐니 뭐니해도 주인공이 맛있으면

모든게 패스.....


 

  ▲ 양념이 골고루 아주 잘 베여있는 돼지갈비



 

 

 

  ▲ 1인분 4,000원의 게조림

( 게장조림으로 생각하시면 ...)

그냥 국물을 드셔도 술안주로 괜찮고

공기밥에 쓱쓱 국물을 올려 드시면

반찬으로도 굿~~

 

  ▲ 대게 다리살은 조림시에 빠져 나와버린 듯 ㅎㅎ


 

 

 

  ▲ 출출하던차에 소주를 주고 받는 사이에

돼지갈비가 살짝 탔네요 ~~


 

  ▲ 돼지갈비는 지속적으로 자주 뒤집어서

타지않게 해서 드셔야 되는데 오늘은 조금 소홀했던것

같습니다... 이넘의 술때문에 ㅎㅎ


 

  ▲ 잘 익은 돼지갈비 한점 ! 시식해 봅니다.

- 고기 식감도 부드럽고 양념도 그렇게 많이 달지않고

제대로 풍미를 느끼게 만드는 ...


 

  ▲ 다시 한판 더 구워봅니다^^



 

 

 


 

 

  ▲ 돼지갈비의 매력은

쪽갈비 뜯어 먹는 재미도 솔솔하죠^^



 

  ▲ 이슬이 주고 받으며 맛난 돼지갈비에

푹 빠져 봅니다 ㅎㅎ



 

  ▲ 삼척시 관동팔경 중 한곳인 죽서루 풍경..

- 숲이 우거져 죽서루 지붕이 조금 보이네요^^




  ◆ 다음날 아침 해장으로 고민하다가

선택한 삼척터미널 근처 산과바다 식당의

김치찌개백반 ◆



  ▲ 8가지 찬에 오동통한 삼겹살김치찌개






 

 

 

 

 

 

  ▲ 칼칼한 국물과 기름이 좔 흐르는 삼겹고기 끝내줍니다^^


                               시식평...

                                  돼지갈비는 양념맛, 숙성된 고기의 육질 그리고 갈비뼈 뜯는 재미가

                                  일품이죠! 오늘 만나게 된 그린회관의 돼지갈비도 숙성과 양념이 강하지 않으면서

                                  풍미를 느끼게하는 메뉴였던것 같습니다.

                                  삼척, 동해시 일대의 식당에서 만날수 있는 게조림은 대게가 들어간

                                  게된장국으로 이해하면 편할것 같은데 국물이 정말 게장의 풍미를 느끼게

                                  하는 이지역의 별미라 생각됩니다.

                                  다음날 해장국으로 만나게 된 칼칼한 산과바다의 김치찌개^^

                                  속풀이 제대로 하고 왔었습니다~~



일주일정도 블방을 비우고

힐링시간을 가지고 오겠습니다.

다녀와서 블친님들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행복한 시간 되세요

타임리스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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